결과적으로 보면 그러려고 스초해서 피뻥시킨거였음 ㅋ
49렙 기준 600따리 HP면 아크나이트일때 900~1100피여도 필드에서 많이
눕고 눕히고 전투가 활발함 재밌음 그냥 롤한다고 생각하면 됨 서로 눕히고 눕고
전투가 미친듯이재밌음 근데 49렙 800~850피면 그때부터는
잘 눕지도 눕히기도 어려워서 전투가 루즈해지고 노잼됨
오죽 안죽으면 나중에 라스타바드였나? 파볼쓰는 거인이나 발록쪽 신전?? 거기
썬버스트 써서 스플래쉬 데미지 받는 두꺼비인지 개구리인지 끼고 싸웠겠어
옛날 스트리머들 전성기는 스초전임 그땐 연스턴이면 캐릭터 잡을수 있어서
기사 2명만 용뼈에 있어도 상대 눕힐수 있었는데 스초 후에는 무슨 기사3명 스턴 요정 2~3명트리플 디스 법사 1~2명
몇캐릭이 박스쳐서 때려야 겨우 한명 잡을까 말까 그러니 실시간방송 보는맛도 사라짐
그래서 스트리머들내리막은 스초 이후였던걸로 기억함 아지트가서 엠탐 하면 용뼈 싸움에서
몇캐릭 잡아야 재밌는데 상대들 다 베르타이밍 나오니까 잡지도 못하고
한명 잡으려면 최소 5~6명은 투입해야해서 전투 개노잼인거
스트리머들 표정에서도 드러났었음 ㅋㅋ 리니지 스트리밍이 하향세 탄것도 그래서임
그리고 다크엘프 설계 자체가 원래 클래식 리니지의 HP에 맞춰서 설계가 됐는데
스초를 해버려서 피통이 늘어나니까 9왕도든 뭐든 더블브레이크 따따블이 터져도 기사캐릭터들이 죽지 않음
베르 타이밍이 나옴 그러니까 스초 기획 자체가 캐릭터 벨런스 무시한 망한 업데이트 였음
다크엘프라함은 원래 더블터져서 베르 타이밍 못잡아서 상대 눕히는 재미로 하는거거든?
근데 칼질도 느린데 전체 피통을 다 늘려놔 버리니까 하루종일 칼질하게 만듬 ㅋㅋ
따따블 터져도 그냥 말갱이 먹다가 베르하면 그만 그래서 다크엘프 캐릭터들이
개노잼이 된거임 용기사도 마찬가지고 그냥 스턴류가 최고가 되고 기니지라
불리게 된 이유도 어찌보면 스텟초기화 때문임 추타 악세 만들어진 이유도 스초때문이고
추타 악세 나오면 또 리덕션 템으로 방어 또 다른 추타 템 ㅋㅋ 그런 식
아무튼 빠른 용촐변으로 캔슬면역이고 버티다 스턴먹여서 눕힐수 있는 기사가 압도적으로 좋게됨
그때부터는 용캐릭 접대하는식의 전투형태가 이뤄지니까... 왜 그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개노잼 게임이 된다.... 그래서 스초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