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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린m을 못접고 하는 이유

킹왕짱
댓글: 21 개
조회: 1927
추천: 17
2025-11-30 09:50:43
올해로 딱 40
이제 한달 뒤면 41이다..

군대있을때 선임들과 외박했던날 처음 접한
리니지(pc)

원래 게임이란 게임은 다 좋아했던지라
재미있게 했다..
그후 전역후에도 리니지를 즐겼고

점점 삶이 바빠져 자연스럽게 접고
짬짬이 할수있는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같은 게임을 즐겼지만 그마저도 결혼후
육아로 인해 할 시간이 없다..

게임을 워낙 좋아해 콘솔부터해서
재미있다는 게임은 모두 손을거쳐야
직성이 풀린다...

그런데 이제 게임도 체력이다
컴퓨터앞에 앉아.. 쇼파에 앉아..못하겠다..
한판하고 나면 진이 빠진다

그러다가 다시 생각난 리니지...

m을 시작해본다
그후로 계정 팔았다 삿다를 반복하며
접었다 시작했다를 반복하던중

지금 너무 나와 잘맞는
(나의 경제력)

케릭으로 소소하게 게임중이다

게임을 하고 있지만 안하고 있는??

아침에 일어낫을때 인벤에 빨간불이 켜저있을때의
설렘...

일하다가 짬짬이 켜보는 퍼플 스트리밍

누구가에게 공격받는다는 알림의 두근거림

화요일 저녁8시 다음 업데이트 내용을
기다려보는 설렘

차곡차곡 모이는 다이아의 행복

나에게 남은 하나뿐인 소소한 취미다

Lv41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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