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푸근했던 케릭 판매 썰 (훈훈 주의)

장산호랭이
댓글: 15 개
조회: 975
추천: 1
2026-01-12 12:35:01
몇 년전 있던 중립혈이 규모가 좀 커지고 쟁이 생기면서 나도 영끌해서 2천2백정도 하는 카마기사 케릭을 사다 돌렸었음.

6개월인가 재미있게 놀다가 쟁도 시들해지니 정리를 하려고 1900인가에 올려놓음. 2천2백에 사서 패키지, 내성템해서 500이상 더 태웠었음.

어떤 사람이 통으로 1700 달라며 채팅옴. 어찌나 사정사정하는지. 자기는 카마기사를 돌리는게 꿈이였다. 주시면 90까지 달려보겠다. 자기 26살인데 형이라고 불러도 되냐. 궁금한거 언제든 물어봐도 되냐. 기사가 처음인데 스턴기 어찌쓰냐. 갠톡 하나 파서 연락주고 받고 싶다.

진짜 무슨 이거 안하면 죽을 것처럼 굴었음. 케릭을 팔려고 내놓는 순간 쳐다도 보기 싫을 정도로 정을 뗀 상태여서 손해고 뭐고 그냥 넘겨야겠다. 싶었음. 잘 키워달라는 부탁을 하고.

가입중이신 혈엔 그대로 있어도 될까요?
네 혈에 말해놓을게요. 좋은 사람들이니 잘 지내셔요. 나도 복귀하면 다시 같이 하려구요.

형 고맙습니다. 정말 잘키울게요! 복귀하시면 꼭 같이해요!

거래 완료.

하아.. 시원 섭섭하다만 착하고, 좋은 주인 만나서 갔네. 담배하나 꼬다 물음. 30분쯤 지났나 바로템 거래 된거 다시 보려고 들어가봄.

내 케릭 2천에 올라와있음(내고 요청 차단)
정말 정성껏 키운 케릭입니다. 문구와 함께

혈 형이 급히 연락옴
니케릭 우리혈 존나 썰고 있어 이새끼 막피 씨발롬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bal 되팔이

Lv52 장산호랭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린M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