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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린엠 하면서 느끼는거

괴물잠G
댓글: 4 개
조회: 522
2026-01-29 02:12:46
내가 제일 오래한 mmorpg가 와우 인데...

지금은 퇴근하면 뻗는게 일상이라 도저히 수동은 할 엄두가 않나서

이따위걸 자동으로 돌려 놓기만 하는데 하면 할수록 비교 되네..

와우가 동네 수영장이면

린엠은 늪이여

와우는 동네오락실인데

린엠은 강원렌드

블리자드가 자선사업가면

엔씨는 악덕사체

이 개18젖같은 새끼들은 3개월마다 벨런스를 개똥만도 못하게 조작해

만질때 전클을 만져서 벨런스 맞추고 자유롭게 클체를 유도 해야 하는데...

3개월에 한번씩 피난가게 만들어...

피난 않가?? 그럼 너 똥망. 이게 말이나 되냐 이게

한번 리부트하면 다음까지 몇년을 기다려야 하고.

남들보다 못하기 싫으면 무조건 가야되...이뭔 개같은 짓인지...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그럼 할말 없다.

나도 이 개18젖같은 늪에 허리까지 담궈놔서 아까워서 못나가겠더라.

더이상은 치가 떨리고 NC라는 문구만 보이면 우선 거르자는게 목표거든.

지금 린클을 생각하는 형들이 있다면, 막지는 않는다. 우선 해보고 조금이라도 들썩들썩 거리는거 같다면,

그즉시 삭제 하기 바란다.

Lv41 괴물잠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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