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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리니지m 어린이가 그동안 겪은 생각 정리

카리나2
댓글: 6 개
조회: 599
추천: 2
2026-07-14 10:22:58
형님들 앞에서 감히 저의 경험을 한번 이야기해보려고합니다.

초딩때부터 리니지 하러피시방다니고 이제 성인이되니 린엠이나오고

취준생이라 초창기부터했지만 과금의 문턱에서 넘어젓고 그래서 접었다가

취업하고 어느정도 안정이되서 린엠 다시 시작하고

계정 샀다가 팔고 접고 하다가 최근 너무 힘든 일이 있어 멘탈적으로 감당이안되서

린엠 계정 적당한거 하나 사서 하는데 역시 린엠하면 잡생각이안들어서 너무좋네요

아무튼 제가 정리한 생각들입니다....

악세 1강에 몇십만원 일회일비 하면서 했던거 생각하면...
어차피 그돈으로 컬렉이나 다른 부분에서 채우면되는거고 그게다되고 나서 악세해도 늦지않은데
뽑기 도파민에 빠저서 많은 돈은 허비했엇네요

머 방어1 근뎀 1이게 없다고 죽는것도아니고 당장 사냥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당장 사냥터가바뀌는것도아닌데

물론 그 작은 숫자들이 모여서 큰숫자가 되는거니 천천히 하는거지 너무 악세사리 1강에 집착하지않고

겜을 하니 이제서야 린엠을 제대로 즐기는것같네요

뽑기도 어제 전설 천장이 19스텍이라 딱 55000원 뽑기권 1번만 구매하고 멈추는 제 자신을보고
(물론 또 pvp 성물나옴 망햇음)

예전같았으면 계속 전설 격수 성물나올때 까지 꼴아박았을텐데

전설 천장 스택만 채웟으니 목적을 이루었다고 더해봣자 돈만날리지 못뽑는다

그냥 택진이쿠폰이나 기다리자는 마음으로 게이을끄고 자니 마음이편합니다...

그냥 당장의 숫자1 욕심보다는 장기적으로 보고 

딱 필요한만큼 현질하고 겜하는게 가장 린엠을 잘 즐기는거같아 끄저역봅니다..

Lv4 카리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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