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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엔씨한테 조련당한 썰

Surada
댓글: 9 개
조회: 567
2026-09-14 20:21:39
본인 조빱 붙박이 투사 임

이번에 리부트 되서 신났는데 신규 전스랑 신규 영스 혈유 3개를 배워야 해서 

1280만 명코가 필요 했는데 360만 명코가 부족했음

며칠 전 어떻게 수급해야 하나 고민하다 3천다야 짜리 혈맹 유니크 지원 명코상자?

최소 70만개에서 800만개 까지 나오는 그새끼 까기로 마음 먹음

어차피 나란놈 운빨 ㅈ망이라 70만개 밖에 안 나오리라 생각하고 5개 살 다이아 쌩충하고 

시원하게 5개 한번에 사려다가 800만개 나오면 한방에 해결 되니 

하나씩 사서 까보자 했음

1트 100만개(오 왠일)

2트 70만개(역시 시ㅂㄹ거 ㅄ같은 게임)

3트 70만개(에라 시발 그러면 그렇지 5개 다 사야겠네 )

4트 800만개(왐마 쒸벌련! 2초 스턴 맞고, 개꿀 멍꿀 택지니형 고맙다 속으로 외침)

3천다이아랑 알비노 충전석 살 명코 남아서 개이득이라고 10분동안 싱글 벙글 하다가

얼마썼지 생각하다가 음 이거 맞나 현타 까지는 아니고 긁적 긁적 했음..

결론 : 뭔가 존나 이득인데 뭔가 존나 공허하고 그랬어..


Lv71 Su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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