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는 발목 무릎 허리 싹 나가게 만든날은?
가물가물 하긴한데 갓공이런애들 10명~15명 일때
월드하나 빈섭 처먹고 장난질할때 싹을 죽여놨어야하는
딱 그런 기란주가 있었음.
그때 PK피댕이 전부다 모여서 사신+탑 모인곳(탑인원별로 없었음 반탑 100명vs사신탑50명정도) 치자고 해서(누가선동했는지는 불확실하나 상황상 피댕캐릭이 맞던상황이라. 맞을거임)
반탑 메인이란메인은 전부 다모였는데
기란성화단안에 사신칸이랑 한3명총사한테 그 날고길던
메인애들 다죽고 기란못먹음. 거기에서 반탑에 현실파악+운영능력+병크짓에 실망한 인원들 어마어마 했고 그다음주 엄청난 이탈시작됨. 그전 이탈은 이탈도아님 이날이후가 최고이탈임.그날 기억하는 사람은 기억할거임.
전부다 기란하나먹자고 반탑전체가?
근데 이걸못먹어? 망한건 다들 내부적으로 알았으나 겉으로 덜드러나던 시절 딱! 관짝에 못박아버림.
추가로 반탑망하는 이유에 대해 다들 글이많던데.
탑이 하는 우호 중립운영을 못따라가서임. 우호중립이 많아서 이기는게아니라 결국은 인원이 흡수되기때문임. 나중에 이 우호중립이 린엠접는 사람을 커버치고 유지시킬 인원이됨. 탑은 잔바리가 많자나? 반탑은 잔바리도없어 이제. 이해가지?
탑은 우호중립포섭시에 최대한 잘해주라고 지시하고
그리부터 순차적으로 내려온 지시를 혈에있는 메인들이 따름(탄주제외) 물론 중립들이랑 섞여서 월드에있다보면 마찰도있고 왜케 기어올라? 하는경우도 많지 물론 그런일들이 생기기도 해야 쭉정이들은 걸러지고 나름 관계도 형성됨. 마냥 나쁜일은 아님.
탑은 알고있음. 잘해주고 우호로 인정해주면 언젠가는 반탑애들이 조져서 탑에 흡수되던 그게아니라면 단단한 탑우호중립이 된다는걸. 좋은 예시가 경계형네 갓공네 스타일인듯?
반탑도 그런시도를 안할려고한건 아님. 근데 항상 문제는 유비나 몇몇 ㅂㅅ들임.
예를들면 이런거임.
반탑PK나 각성군주가 여기월드 저기저기 혈은 반탑우호라 적쳐들어올때같이 기란해줄거니까 지금은 농사여도 좀 잘 봐주면서 같이 부대끼며 사냥하세요. 라고 부탁하면
유비왈: 에이형님 저희 헉팀은 그딴거없습니다~ 신념1층 자사겹치면 바로 죽일거예요~ 이런식으로 분위기 ㅈ창냄. 반탑디코 들은 사람은 알꺼임. 저런애들 때문에 대우가 드러워서 다 탑우호중립으로 가버림.
내 생각은 대충 이렇다고. 술먹고 쓴거라 살짝 가독성이 안좋다잉 이해바래
유비 싫어하는 놈들은 추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