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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s급 정글러 엘리스정글

킹오브트롤
댓글: 72 개
조회: 1793
2013-05-24 01:57:17
요즘 새로 시작한 챔프 엘리스.... 이 챔프는 아무리봐도 너무 좋다. 시작은 탑솔로 시작했지만 역시나 탑솔보다는

정글로 쓰일때 더 좋다는걸 체감하는중이다. 물론 대부분의 챔프들을 상대로 라인에서 우위를 보여주는게 탑엘리스지만

탑엘리스의 약점으로 꼽히는 푸쉬력과 라인유지력이 좋은 챔프를 상대로 취약한 모습때문에 역으로 카운터 당하는

상황이 많은편이다.

정글 엘리스의 장점

체력소모가 없이 정글링가능
말그대로 새끼거미에게 몸빵을 시키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체력소모가 극도로 낮다. 그렇다고 정글링이 느린것도 아니다. 블루 사이드에서 솔레이스가 가능한점도 아군 봇 라이너들이 골렘을 먹을수 있게 해주는 장점중 하나이다.(1랩 w를 찍고 37초에 인감폼w를 레이스 한가운데에 깔고 거미폼w로 보스몹을 공격하고 인간폼w의 쿨이 돌아왔을때쯤 변신해서 w를 쏴주면 솔레이스가능)

정글러와의 싸움에서 압도적인 딜교환능력
엘리스가 카정에 약하다고 하는데 그건 3랩전이야기일뿐 2랩에서 버프몹을 잡는 상황에 뒤를 잡히면 어떤 챔프건 위험한건 당연한거다. 엘리스라서 약한게 아니라 그 플레이를 당하는거 자체가 당하면 안되는 위험한 상황이다.

그러므로 3랩이후의 싸움을 전제로 인간폼-스턴qw-거미폼qw는 상대의 반피를 순식간에 빼버릴수 있다. 물론 모든 스킬이 빠진후에는 약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거미폼w의 공속증가와 새끼거미의 공격력은 굉장히 강력하다. 더욱이 줄타기로 상대의 스킬을 회피하고 짧은편인 q쿨을 이용해 마무리가 가능하다.

결론만 말하자면 정글러와의 싸움에서도 일방적인 딜교환이 가능하고 줄타기로 상대를 추노해서 마무리한다던지 여차하면 도주가 가능하다는거다.

다이브갱킹에 최적화된 정글러
엘리스가 다이브에 좋다는건 모두 알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정글엘리스라면 전라인을 다이브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라인이 밀려있는데도 상대 정글러의 위치가 파악된다면 타워뒤에서 걸어들어가는 갱킹이나 타워앞에서 대놓고 들어가서 스턴후 콤보를 순식간에 날리고 아군 라이너가 딜할수 있도록 어그로를 끌어주고 줄타기로 탈출하는 플레이가 너무 좋다.

정글엘리스가 주의해야할점(qwe는 모두 스마트키 사용)

줄타기 사용시 주의사항
줄타기의 사용법은 2가지다. 미니언이나 챔프를 찍으면서 줄타기를 사용하면 올라갔다 목표를 향해 바로 내려온다. 또 그냥 땅을 찍고 줄타기를 사용하면 공중부양시간에 착지위치를 천천히 선택하는게 가능하다. 또 줄타기 범위의 시야는 부쉬나 안보이는 위치도 볼수 있다. 줄타기를 사용함에 있어서 그 숙련도는 엘리스의 가장 중요한 컨트롤이다.

인간폼 갱킹
대부분의 갱킹은 인간폼으로 들어간다. 왜냐? 스턴을 맞추고 콤보를 연계하는것이 가장 큰 대미지를 줄수 있고 스턴만 맞춘다면 거의 필킬에 가깝다. 왜냐? 스턴 인간qw 거미qw 평타 두어대치고 줄타기로 따라붙으면 금방q의 쿨이 돌아와서 마무리하는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인간폼으로 갱킹을 들어갈때 최대사거리에서 스턴을 고집하지말고 타워에 한대정도 맞더라도 스턴의 각을 최대한 만들어라. 어설프게 스턴을 날린다면 그 리스크는 상상이상이며 성공률 또한 제로에 수렴하게 된다.

거미폼 갱킹
이 유형의 갱킹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왜냐고? 위험도가 너무나 높고 대미지 또한 기대이하다. 물론 상대의 hp상황이 좋지않고 각이 확실하다면 엄청나게 강력한 갱킹중하나고 그 각을 제는것이 실력이다.

즉 상대를 마무리하기 위한 갱킹도 가능하고 직선갱킹이 이것때문에 굉장히 강력해 진다는거다. 줄타기로 미니언이나 챔프에 들러붙고 q를 박은후 인간폼으로 스턴연계를 한다던지 순식간에 굉장한 거리를 좁히고 cc까지 넣을수 있기 때문에  정말 강력하다.

다이브 갱킹
기본적으로 엘리스의 2대2 소규모 전투력은 엄청나게 강력하다. 아군 라이너가 개 씹 초식챔프가 아니라면 절대 질일이 없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기본적인 갱킹법이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일반적인 뒤를 잡아서 갱킹을 가는것이고 그게 실패하더라도 그냥 빼지말고 인간폼q로 상대 챔프를 괴롭혀 주라는것이다. 그렇게 괴롭혀주고 푸쉬를 하게되면 다이브 갱킹의 각이 나오게 되고 다이브갱킹 or 적군 정글러가 올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는것이다.

2대2 싸움을 하게된다면 여기서부턴 손싸움일테지만 엘리스가 질일은 드물다. 엘리스는 컨트롤의 여지가 굉장히 높은 챔프이며 굉장히 강력하다는건 모두 아는 사실일테니 따로 말하진 않겠다. 물론 상대 정글러가 다른곳으로 간다면 상대 챔프가 타워허그하면서 2대1을 버틴다는건 엘리스 상대로 절대 불가능한 이야기이며 그 이야기는 곧 집을 보낼수 있거나 킬을 딸수 있다는 이야기다.

갱킹을 실패하더라도 상대의 피를 빼주거나 다이브 갱킹을 노리는것은 엘리스정글의 당연한 플레이여야 한다. 라인이 푸쉬된 상황에서 타워뒤로 걸어들어가는 갱킹을 두려워하지 말자.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엘리스 정글의 강력함을 증명하기 위해 스샷을 첨부한다. 노답새끼들이 엘리스정글주제에 뭔 킬을 저따구로 쳐먹었냐고 할지 몰라서 적지만 저 스코어는 대부분 다이브갱킹을 통해서 만들어낸거고 다이브 상황에서 킬을 양보한다는건 정말 위험한짓이다.

또 엘리스 정글의 특성상 추노가 너무 좋아서 아군의 딜이 부족할때 엘리스가 마무리 해야하는 상황이 굉장히 많고 엘리스는 서포터형 정글러가 아닐뿐더러 다이브 갱킹이 강력한 엘리스가 킬먹어서 나쁠일이 없다.

마지막으로 엘리스 정글의 단점을 꼽자면 한싸이클의 콤보가 나간후에는 약하다는 점이다. 엘리스가 딜이 강력하지 탱킹이 훌륭한 챔프가 이니기 때문에 역갱에 취약한편이고 그 약한 타이밍을 커버하기 위해선 줄타기의 활용이 굉장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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