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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가 샤코의 스토리입니다.
제가 조금더 깊이생각해본 스토리입니다. 맞춤법을 잘못맞추는 문맹이기에 이해좀..스토리 욕좀하지말아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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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정적만 휘감기는 어둠 그어둠에서 사악한 존재가 스멀스멀 기어나오기 시작하였다.
인간의 추악한 마음을 빗대어 나온것같은 존재 얼굴과 행동 그리고 분위기에서 느껴지는것은 위험한 존재라는것만 떠오를 뿐이다.
그는 자신의 유희거리를 찾기위해 조용히 생각해본다 무엇을해야할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만한것은 무엇이있을가?
잠깐의 휴식을위해 인간이 들리는 발로란에서의 선술집에 술을 기울이며 넌지시 사람들에게 농담을던지는데 자신의 농담에 싸늘한 반응을 보이며 무시하며 깔보는 남자가있었는데 자신을 무시한 그를 기억하여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그가 혼자가되어 집에돌아갈때 자신이 준비한 기계들과 함께 미리 덫을깔아두고 표적이 지나가길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그 표적이 자신의 기계를 밟은순간 당황한모습과 함께 1분채지나지않아 살려달라고 목숨을 구걸하는 모습이되어버렸고 그리고 샤코는 살려달라고 구걸하는 자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그 존재가 쓸모없다는듯이 미친듯이 웃기시작했다.
살인을하는순간 희열을 느끼기시작했다.. 미친듯이 웃음이나오기 시작햇다. 더욱더 이 희열을 만끽하고싶엇다.
자신이 그토록 찾는것이 이렇게 재미난것이었다니 사람들이 말로만했던것을 자기가 하게되니 정말로 소름돋을정도의
즐거움이 샤코의 몸을 덮쳐왔다.
샤코는 혼자가 되어 활동하는사람을 덮치는것을좋아했는데 그가 평범하게 죽이는것이아닌 그가 만든 기계를통하여 고통을주고 그 고통속에서 살려달라고 울부짖는것을보며 미친듯이 비웃기 시작하며 죽게되는순간 독이 뭍은단검을 가슴이나 등에 찔러놓고 시체를 확인하는 경찰들앞에 몸을 드러낸후에 유유히 빠져나가는것을 즐긴다.
그를 쫒는 경찰들이 코앞에서 놓치는걸보는것도 살인과같은 즐거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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