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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지금 만나러갑니다! -2-

천공의검소나
조회: 261
2014-01-15 15:24:02
"어머 케이틀린양 무슨일이죵?"

하이머딩거쌤이 묻자 케이틀린은 덤덤하게 말을했다

"아직 이즈리.."

"내가 뭐?"

케이틀린이 말하자 끊고 들어오는 목소리는 이즈리얼이었다

케이틀린은 놀란채로 이즈리얼을 쳐다봤다

능글능글웃으며 승리의미소를 짓는 이즈리얼.

순간 케이틀린은 분노를 참지못해 책상을 박차고 일어나더니

"쌤 이자식 비전썼어요!!!!!"

라고 소리쳤다.
그러곤 분이 안풀렸는지 씩씩대며 이즈리얼을 노려봤다.

하이머딩거선생님은 차분히 웃으며 케이틀린에게 말했다.

"케이틀린양, 이즈리얼은 자신의 스킬을 쓴것일뿐. 다른것은 하지 않았어용. 스킬도 자신의 실력이죵? 그렇기에 이 일은 무효라고 봐야겠네용 홍홍"

케이틀린은 벙찐채로 가만히 서있다가 털썩주저앉았다.

옆에선 이즈리얼이 웃음을 참아가며 끅끅댔다.

"아 니좀 닥쳐"

케이틀린이 조용한 목소리로 말하자 이즈리얼은 웃음소리를 더크게내며

"니같으면 이상황이 안웃기겠냐?크크크큭"
거리며 케이틀린을 비웃었다.

(사실 비웃은건 아니지만 케이틀린시선엔 그렇게보였다.)

케이틀린은 분노가 가득찬 표정으로 어금니를 꽉 문채로 생각에 잠겨있었다.

그러더니 조례가 끝나며 쉬는시간이되자 엄청난 속도로 교실을 나가버렸다.

-B반 교실-

쾅!!!!!!

엄청난 앞문소리에 B반 학생들은 일제히 문을 주목했다.

씩씩대며 헉헉대는 케이틀린의 표정을 보더니 다들 시선을 피하며 자기 할 일을 하였다.

그러나 그 상황에 딱 한명만이 엄청난 소리로 크게웃었다.

호탕한웃음소리에
케이틀린은 그 아이를 바라봤다

그 아이는 바이. 필트오버고등학교의 주먹이라 불리는 복서였다.

Lv25 천공의검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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