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매니아 칼럼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칼럼] 시즌4 변경점에 대한 분석

아이콘 Ygyoo
댓글: 2 개
조회: 2400
2013-10-31 23:20:16
1. 드래곤 처치시 주는 경험치와 돈이 고정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납니다.
→스노우볼링의 시작은 용 한타. 허나 시간이 갈수록 늘어난다는 것은 초반에 용이 주는 골드량은 줄어들 수도 있다는 것.
 현재 푸쉬 메타를 너프(아래 3번)에 따르는 하나의 보상책(?) 정도. 

2. 팀파이트에 도움이 되던 바론 버프가 이제 터렛 앞 농성 (sieging)시 도움이 됩니다. (체력 리젠과 ap/ad 증가 대신 보너스 이속과 터렛에 입히는 데미지를 증가시켜줌)
→푸쉬 위주로 플레이하는 것이 에픽 몬스터들 위주로 플레이하는 것보다 효익이 큰 점을 반전시키기 위한 패치.
 푸쉬 위주로 하다가 집 귀환해서 역바론 당할 때의 손해를 증가시킴과 동시에 오히려 바론을 캐치했을 때 타워 푸쉬에 이득이 따르게 만들어 에픽 몬스터 위주로 플레이하도록 권장(?)
3. 터렛 파괴시 팀원에게 주던 돈의 양이 줄어들지만 터렛을 부순 플레이어에게 돈을 더 줍니다.
→푸쉬 위주로 글로벌 골드량을 늘려감으로 스노우볼을 굴리는 것을 줄이기 위함.

4. 억제기 파괴시 다른 라인의 미니언도 강해졌지만 이제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억제기가 파괴된 라인의 경우 전보다 더 강하게 푸쉬가 될겁니다.
→이 의도는 여러가지 생각이 있을 것임. 두고 봐야함.

 
5. 다중 킬 같이 다중 어시스트 생김.
→서포터와 정글러의 골드 수급에 관해 패치하는 것으로 보임. (예:연속 2어시는 x2골드)
 뿐만 아니라 위의 논리로 한타에서 이겼을 시 얻는 이득을 극대화시키려 하는 듯함.

6. 미니언과 정글 몹 스폰 시간이 앞 당겨짐.
→서폿이 탑미드에 와드박으러 갈 여유가 줄어듬. 탑미드에 시야를 제공하러 가거나 아군 정글을 지키거나 선택 상황의 기로에 서게됨. 추가적으로 탑 라이너의 '플라스크/1와드/1포션'이 늘어날 것으로 보임.

7. 부쉬(C형, L형)를 수정해 이제 와드 하나로 부쉬 내부가 다 보이게 됩니다.
→와드 갯수 제한과 동시에 와드의 효과에 버프를 준 것 같음.
 
 
결론:
라이엇은 푸쉬 메타에 부정적임. 라인전 단계가 없어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원하지 않는다고 수차례 강조해옴.
푸쉬로 인한 스노우볼링을 방지하기 위해 타워 방어력을 늘리기도 했지만 효과가 미미하여 대규모 패치를 진행하는 것.
타워의 글로벌 골드량 감소는 용의 골드량 증가로 이어지고, 앞으로 용 한타의 중요성은 더 부각될 것.
미니언,정글몹 스폰 시간을 당겨서 초반 시야 장악이 어려워졌으므로 지금보다 육식 정글의 강세는 판을 치게 될 것임.
드래곤의 이득이 커졌으므로 탑 푸쉬력과 텔포의 중요성이 커짐. 신지드가 탑을 빠르게 푸쉬해 타워를 철거한 뒤 갑자기 텔로 용한타를 열더니 드래곤을 캐치함=신지드 급성장.

Lv26 Ygyoo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