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
185(0.3ap), 쿨타임 9초
초당 힐 기대값 20.5(0.034ap)
ap500기준 초당 힐량 37.5 (즉시 335회복)
소나
100(0.25ap), 쿨타임 7초
초당 힐 기대값 14.2(0.035ap)
ap500기준 초당 힐량 31.7 (즉시 225회복)
소라카
270(0.35ap), 쿨타임 20초
초당 힐 기대값 13.5(0.018ap)
ap500기준 초당 힐량 22.5 (즉시 445회복)
알리스타
90(0.1ap), 쿨타임 12초
초당 힐 기대값 7.5(0.008ap) - 광역힐
ap500기준 초당 힐량 11.5 (즉시 140회복)
케일
240(0.35ap), 쿨타임 15초
초당 힐 기대값 16(0.023ap)
ap500기준 초당 힐량 27.5 (즉시 415회복)
타릭
220(0.3ap+추가체력 5%), 쿨타임 14초
초당 힐 기대값 15.7(0.021ap) + (추가체력 1000당 3.5)
ap500, 추가체력1000 기준 초당 힐량 30 (즉시 420회복)
니달리
190(0.7ap), 쿨타임 10초
초당 힐 기대값 19 (0.07ap)
ap500기준 초당 힐량 54 (즉시 540회복)
* 각 힐스킬 5레벨, 힐을 '줄 수 있는' 챔프중에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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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달리의 초당 힐 기대값은 깡힐만으로도 나미를 제외하면 2위
힐 ap계수는 2위인 소나의 2배
종합적인 힐 성능면에서 비교불가능할 정도의
압도적인 성능을 가진 것은 물론이고,
여타 힐을 줄 수 있는 챔프들이 여러가지 사유로 최종성장 상태에서
충분한 ap와 쿨감을 갖추기 힘든 것에 비해서
니달리의 최종 성장에서는 높은 ap와 40%쿨감을 가볍게 맞출 수 있다.
특히 ap500을 기준으로 봤을때의 힐량은
어처구니 없는 계수답게 다른 힐 챔프들을 아주 바보로 만드는 수준으로
500이상 계수가 더 올라간다면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힐량이 만들어진다...;;;
추가적 효과까지 있는 힐임을 감안하면
힐 계수가 0.7이라는건 이해할 수가 없는 수준이라 하겠다.
흥미로운 점으로는 힐에 대해서 전문적인 챔프로 인지되어 있는 소라카의 힐이
초당 기대값면에서는 광역힐인 알리를 제외하면 최하위였다는 점이다.
현재 소라카가 왜 고인, 지약챔인지 그 이유를 잘 보여준다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