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랭크 시스템
랭크게임애서 승리할 시에 LP 즉 리그포인트가 상승함.
리그포인트의 수치가 100%에 도달했을 때에 현재 단계에서 다음단계로 가거나 다음 티어로 건너갈 수 있음
티어와 티어 사이에 5개의 구간이 있으며
1~4단계는 리그포인트 100을 채우고 승급시험을 3판 2선승제로 통과하면 다음단계로 진입하고 5단계는 다음 티어로 진급하기 위해 5판 3선승제를 도입.
프리시즌 기간동안에 탑레이팅과 현레이팅을 보고 실력을 결정해서 시즌 3에 각자의 실력에 맞는 위치로 배정됨.
시즌3에는 점수가 아닌 자신이 속한 리그를 통해서 래더를 결정함.
새로운 랭크시스템의 도입이유
이전의 ELO시스템은 심해로 떨어질 경우 다시 올라오기 힘들었고 계속 레이팅이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많았음. 그래서 눈 앞에 있는 확실한 보장을 만들고 그것을 얻었을 때에의 성취감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만듬.
새로운 랭크시스템 도입의 장점
1. 트롤때문에 억울하게 심해로 내려가지 않는다.
아무리 랭겜에서 져도 자신이 속한 티어의 최하위에만 머무를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정했음.
2. 자신과 동등한 실력의 사람을 만남으로서 수월한 게임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
한 팀에 같은 실력의 250명을 두고 한 방에서 게임을 하므로 동등한 실력하에 재미있는 개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애니비아를 고름으로써 20분에 cs200개를 먹고 상대방 라이즈보다 앞서나가는 도중인데 봇하고 정글이 엄청 못해서 용 앞 소규모한타에 미포와 무무를 잡아내고 더블킬을 하지만 라이즈 소나에 의해서 알까지 깨지게 되었습니다. 봇이 엄청 똥싸서 미포가 20분에 피바라기 야만의몽둥이와 루비수정까지 나와서 광역딜에 반피가 되어버린거죠. 하지만 이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서로가 동등한 실력이라면 엄청 똥을 싸지 않고 제대로 된 한타를 하거나 애니비아와 라이즈, 카서스같은 파밍형 챔을 위해서 무리하게 죽지 않고 열심히 파밍만 할 수 있다.
3. 보상이 바로 눈 앞에 있으므로 엄청난 성취감을 이룰 수 있다
특히 한번도 자신의 티어가 바뀌지 않고 레이팅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사람에게 더 좋을 것 같음
이제 문제의 단점임.
1. 어차피 심해로 내려가지 않을 거 사소한 싸움만 해도 무한트롤!
2. 동실력이면 카운터픽에 오지게 당함.
대리랭일 경우에는 동실력따위... 씹고 저레이팅의 경우 킬만 먹으려는 욕심 때문에 자주 딜교환을 함.
그리고 중요한 문제는 고레이팅의 경우 챔피언의 이해도가 높지만 저레이팅의 경우 애니비아는 파밍형 챔이다! 라고 생각하고 아군이 알아서 잘 버텨야지 하고 로밍을 안가는 저같은 무지한 사람들이 엄청 대다수입니다. 덕분에 서로 자신의 무지함을 한껏 뽐내며 입롤을 시전함으로써 팀이 더 망해집니다.
3. 눈 앞에 보상을 두고 트롤때문에 졌을 때 그 허탈감은 성취감에 반비례합니다
결론은 새로운 랭크시스템 도입은 시즌 3의 변화중 하나이며 고질적인 문제는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