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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경쟁사회'가 트롤러들을 양산함

로보틱스
댓글: 3 개
조회: 718
2014-06-30 12:22:01
귀로 듣기만 한거라 정확하진 않지만

우리나라가 타 나라들에 비해서 '경쟁'이 매우 심각하다고 들었음

롤이 '경쟁사회'와 너무 닮았다고 생각되는것이 바로 '랭크'시스템임.

현실 경쟁사회의 대표적인 예로는 대학이 있음.

롤 랭크 처럼 대학도 다이아, 플래, 골드, 실버, 브론즈 등으로 급이 나뉘며

학생들 사이에 경쟁심을 만들어냄.

이로인해 학생들은 심각한 학업스트레스를 받다보니 퇴학, 비행청소년, 폭행, 컨닝 등 범죄율이 증가함

이걸 롤의 트롤러로 생각하면 뭔가 이해하기 쉬움

이러한 우리나라 제도의 문제점으로 부터 시작되서 경쟁심이 쩔어졌고

이건 그냥 종특이 된거 같음

RPG나 여타 게임을 해봤을때도 우리나라는 경쟁심이 좀 심한거같음

남들보다 강해야되고 남들보다 티어가 높아야됨

롤인벤에서 심심하면 그님티?(그래서 님 티어가?) 그님티 그님티 거리는거만 봐도

경쟁심이 쩐다는것을 알수있음.

자기보다 낮으면 까고 높으면 우월하게 바라보거나 아니면 티어부심부리네 하면서

말돌림

현실에선 경쟁심으로 인해서 생긴

문제아들을 따로 격리(이걸 롤로 생각하면 영정이라 생각할수 있겠음)

시키거나 아니면 그냥 안만나면 되기 때문에 함께 어울려다닐 일이 없음

그러나 롤은 무조건 같이 겜을 하게됨.

트롤촌? 같은걸 형성해도 적으로라도 만나게 됨.

만나는거 자체가 문제임.

종특이 바뀌거나 영정을 때리지 않는 이상 트롤러의 활약은 계속되리라... 고 생각함.

Lv70 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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