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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도수 편드는 척 하는 관심종자들을 위한 설.

아이콘 요세프
댓글: 20 개
조회: 1794
추천: 3
2013-03-06 03:35:36

솔직히 관심종자 니들.. 도수 그다지 관심없는거 알어..

 

그냥 남들이 이렇다~ 라고 하니까 아니다~ 라는 식으로 관심이 끌리는데다가.

다른 롤게이머들도 싸잡아 욕하면서 카타르시스 느끼려는 변태짓인거 알기는 하는데.

 

왜 도수가 남들과 다른지 전혀 말귀를 못알아듣는거 같아서

다시한번 도수가 왜 남다른 처지를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확실히 설명해줄게.

 

 

 

 

 

도수랑 다른 롤갤하던 프로랑 도찐개찐이라고 주장하는건 좋은데 분명한건 있어.

양적으로 도수는 다른 애들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트롤링을 한거라는거야.

 

흔히 양적 차이와 질적 차이가 별개라고 생각하는가 본데.

그건 전혀 그렇지가 않아.

 

 

 

 

물을 예로 들어볼게. 해도 상온 30도에서 1도 올라간다고 별로 다르진 않고.

10도 올라간다해도 상태가 다르진 않지만 70도가 올라가면 이야기가 다르지.

 

30도의 물이 31도가 되는 것과 물이 수증기가 되는 것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지 않아.

그냥 1도 올라가던게 70도가 올라간거 뿐이지.

 

그렇지만 그 결과는 니들도 알다시피 당연히 다르게 되지? 액체가 기체가 되어버리쟎아?

양적인 변화가 일정한 임계점을 넘어버리면 질적으로도 변화해버리는거야.

 

 

 

 

여기서 보는 임계점이란.. 사실상 트롤링 탑 이미지를 획득하면서 부터지.

 

도수는 아마추어임에도 트롤링으로 모두에게 알려진 트롤링의 아이콘이야.

그가 패드립과 트롤링의 아이콘이 된 것은 다른 사람은 절대 안한 행동을 했기 때문이 아냐.

 

양적으로 그리고 질적으로도 압도적인 수준의 비매너 행위를 했고..

그로 인해 "트롤러의 아이콘. 트롤 넘버원" 이라는 이미지를 획득하는 임계점을 넘은거지.

 

========================

 

3줄요약

 

도수만 트롤링을 한건 아닐 수 있다.

그런데 남들이 다 했다쳐도 이 새끼가 트롤링으로 유명한건 그 "양과 질"이 남달라서 1등 먹었기 때문이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서 1등 먹었으니 1등상을 받아야하지 않겠나? 그게 죄라면 1등벌을 받는거다.

 

 

 

Lv0 요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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