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롤드컵은 이전 대회의 패치가 다른 5.18 돌격병패치를 기준으로 대회가 치뤄진다.
때문에 롤드컵때 이전과는 다른픽벤과 다른양상의 컨셉의 픽을 들고 매치가 이뤄질것이다.
그럼 픽벤에대해 솔랭의 픽률과 벤률 승률을 기반으로 예상해보고자한다.
예전 시즌3,4와 시즌5와 대회에서 두드러지게 달라진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조합의 시너지와 컨셉을 고려해서 상대에 맞춰서 픽벤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조합컨셉을 맞춰서 1티어픽을 가져가거나, 티어가 낮은 픽또는 조커카드를 내들고, 아무리 좋은 픽이라도 조합컨셉에 맞지 않으면, 뽑지 않고 오히려 내주고 픽벤을 하는 것을 보여준다.
그럼 각라인별로 픽벤을 맞춰서 생각해보자.
1.탑
탑은 현재 돌격병패치로 인해 새로추가된 2개의 픽이 떠올랏다.
다리우스는 현재 방룬을 들고 라인전에 임하면 탑에 누가오든 그냥 다 누구건 뭐건 찢어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때문에 다리우스는 탑라인전 무상성에, 탱킹도되고 하드캐리도될뿐더러, 1대1로는 그 누가 오건 찢어버리는 파워로 텔을 이용한 파워스플릿도 가능하다. 게다가 현재 롤드컵에나가는 탑라이너들 전체가 연습하는 챔프이다.
아마도 퍼플벤률1위가 될거라고 확신한다.
다음 픽은 애매한 가렌이다. 분명 강력한 라인전과 방템만 올려도, w탱킹기로 누커의 딜을 확씹어내고 믹서기를 돌리면서 한타를 파괴하는 가렌이다. 허나 하드cc가 없고, 확실한 돌진기가 없어서, 팀파이트시 애매한 챔프라고 판단된다.
물론 확실한 탱킹기와 광역딜, 그리고 한방이 있는 궁극기를 가지고 있지만, 아지르, 베인, 칼리스타 등 카이팅이 뛰어나고 지속딜이 뛰어난 대세 챔피언들 상대로 확실한 cc가 없어 한타내내 해매다 죽을 가능성이 있다.
미드의 피즈같은 챔프랑 비슷하게 생각되는게, 피즈는 확실히 좋은 미드챔피언이지만, 자신이 원맨쇼를 할땐 좋은 픽이지만, 다른픽들의 힘을 실어주기에는 매우 떨어지는 픽이다. 때문에 이런 챔피언은 팀웍이 중시되는 현 프로판에서 그리 좋은픽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때문에 조커카드로 등장할 가능성은 있지만, 바로 픽을 박아버리기엔 무리가 있어보인다.
다리우스는 현재 부동의 1티어로, 1픽에서 벤이 안되있음 바로 가져갈것이나, 가렌은 애매하다고 본다.
그리고 그밑의 픽을 살펴보자.
현재의 탑라이너는 팀컨셉에 맞춰서 뽑아낸다, 소위말하는 균형잡힌 픽벤을 이야기한다.
CC가 확실하며, 뛰어난 탱킹기로 이니시가 확실하고, 라인스왑과정에서 정글몹잡기도 수월하고, 타워밑에서 cs먹기도 좋은픽이 바로 무난한 탑라이너다.
이런 픽에 부합되지 않아, 1픽으로 하긴 좋지않고, 상황이 갖춰지고, 이들을 위한 픽을 짜내면 강력한 챔프들이 있다.
현재 탑라이너로서 벤률이 상당히 높으며, 소규모교전과 후진입한타가 매우 강력한 3인방이다.
무엇보다 피즈의 너프로 인해, 이들 3인방이 출현할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
일단 이들을 픽하기위해 3가지 전제조건이 있다.


를 벤하든가 뻇어오는 픽벤
서폿과 정글에 탱킹이 되는 픽벤
이니시가 가능한 원딜과 미드 또는 서폿이다.
하나하나 살펴보면,
다리우스 그 밑으로 벤률2위를 내달리는 리븐이다.
5.18에서 별다른 너프가 없으며, 대회에서 2번의 펜타킬을 기록한 탑라이너로 확실한 캐리력을 지니고 있다.
라인전이 다리우스를 제외하고는, 그어떤상대를 두고서도 맞파밍이 가능하고, 2:2싸움에선 다리우스급 특정상황에선 다리보다 강력하다. 또한 기동성이 강력해서 이를 기반으로 초반 장악력이 뛰어날뿐아니라, 스플릿푸쉬가 뛰어나, 피지컬이 좋은 탑라이너가 가져갈 경우, 어떤변수를 자아낼지 모르는 챔프다.(리븐너프좀 시발)
리븐 그 밑의 탑벤률3위를 내달리는 피오라다.
5.18에서 너프가 있었지만, 그이전 패치로 인해 인식의 변화를 가져와 지금 대세 픽이 된 피오라다.
필자는 피오라의 핵심을 w응수와 짧은q쿨을 이용한 브루징과 스플릿푸시라고 생각한다.
한타에선 진형붕괴한타 즉 난전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뛰어난 브루징으로 초중반 정글싸움이 강력하다.
무엇보다 일정 템이 갖춰지면, 막을수없는 강력한 스플릿능력을 가졌다. 13롤드컵의

와 비슷한위치로 생각된다.
이전 대회에서 이챔프가 등장하면 중위권팀도 상위권팀의 뺨따구를 때려칠수있는 힘을 보이는 갱플이다.
허나 이 버젼에선 너프가 행해지고,



이 3개의 챔프에 비해 좀 티어가 낮아졌다.
그래도 위의 3명과 다른점이 장거리 광역딜이 가능한 유일한 탑챔프인데, 이로 인해 장거리 라인클리어로 인해 타워 수비능력과 안정적인 포지셔닝을 잡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글로벌 궁극기로 보조이니시가 가능하다. 또한 후진입한타가 강력하단 점에서 캐리력이 있는 챔프이다.
그리고 적팀 픽에


가 나오더라도 원거리 q와 광역딜로 안정적인 캐리력을 가질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마디로 픽벤의 제한이 적다는 점이다.
그 밑으로는
앞서말한 CC가 확실하며, 뛰어난 탱킹기로 이니시가 확실하고, 라인스왑과정에서 정글몹잡기도 수월하고, 타워밑에서 cs먹기도 좋은 즉, 팀플형 탑라이너.
이들은 언제든지 탑에서 나올수 있는 픽이다.
위의 픽들은 보조형 탑챔프이다.
난 이번의 롤드컵에서 기대가능한 재미가 각 라인별로 캐리가 균형적으로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볼거리가 늘었다고 생각한다.
즉,

를 기반한 탑캐리 vs


을 기반한 바텀캐리 조합,
이와 같이 각 라인캐리구도를 어떻게 풀어갈것인가 하는 재미다.
이때 다른라인에 힘을주는 픽벤을 짤때는 위의 6개의 챔프는 언제든지 등장할수있는 픽이다.
2.정글
정글에서는 대대적으로 op픽에서 뽑아가는 전통이있다,
게임의 가장중요한 초반을 풀어감에 있어서, 여러가지 선택이 가능한 육식성을 가진 챔프들을 가져가는것이다,
잿불 op엿던 시절에는 초반 육식이 갱으로 이득을봐도 초식이 한방역갱성공하면 게임이 뒤집히기에 충분햇기에 초식을 선호했지만 , 지금은 잿불 너프와 룬글의 등장 용사버프와 엘리스의 귀환으로 인해 정글구도가 육식대세로 바뀌엇다.
일단 1티어로는
이 4개의 챔프라고 생각된다.
엘리스는 현재 정글최고의 op챔프다.
설명은 중략한다.
여기서 리신이 여기왜? 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리신의 등장에는 두가지요인이 있다. 그라가스의 너프와 엘리스의 재등장이다.
그라가스는 그냥 잿불이후에 탱템만 둘러도 딜이 나오고, cc를 3개씩이나 가지고있는 op챔프엿으나 딜너프로인해 유틸은 확실하나 딜은 애매한 챔프가 되었다. 딜이 애매해져서 이후에 등장하는 엘리스 렉사이에비해 초중반 파괴력이 확실히 줄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그라가스대신 리신을 기용해서 초중반을 강력하게 가져가는 편이 더 낫다는 평이 많아졌다.
그리고 엘리스의 등장인데, 용사의 버프로인해 리신의 파괴력이 다시금 올라갔고, 과거 옛날부터 엘리스op최고존엄시대부터 엘리스의 상대로는 리신으로 대항했다. 초반 강력한 엘리스와 리신구도 다시금 보일것이라고 본다.
렉사이는 초반유틸성을 이용한 갱킹과 이후 궁극기를 이용한 라인운영과 역갱이 강력하고, 탱커정글러로서 무난한 cc과 딜을 가지고 있어 무난한 정글픽이라 생각된다. 게다가 엘리스상대로는 밀리는 감이 있으나 리신상대로는 아주좋은 픽이다. 6렙에 리신의 강력함이 렉사이의 궁극기로 어느정도 역갱이 가능해지고 운영과 중후반에에 있어서 렉사이의 존재감이 더올라가는점에서 더낫다고 본다.
그리고 스카너인데, 돌격병 리메이크 직후 최고의 캐리력을 지닌 스카너다.
너프로인해 그캐리력이 떨어지긴 햇지만, 나쁘지않은 갱킹력과 오브잭트에 생긴 수정탑으로 인해 오브잭트 장악력과 정글싸움에 힘이 생겼기 때문에 좋은 픽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스카너가 다시 부각될수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드 암살자의 재등장에서 기인한다.
물론 단점이 있다. 첫째로 벽을 못넘는다는 점이다. 즉 유틸성에서 위의 3개의 챔프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고로 기동성에서 위의 3개의 챔프에 떨어지기에 운영적인 측면에서 밀리지 않을까 예측한다.
마지막으로 조커카드가 몇장 존재한다.
이 3개의 챔프를 조커카드라고 생각하는데,
미드 암살자가 떠오르면서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는 바이, 초반1코어이후부터 2코어사이까지 강력하게 라인을 운영하면서 초반에 힘을 주는 픽을 할때라면 바이는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탑에서 리븐 피오라 또한 시너지가 있어 바이도 픽될 가능성이 있다.
니달리의 경우는 상대조합에 이니시가 없는 카이팅 조합일 경우에는 언제든지 등장이 가능하다.
니달리는 초반 라인전을 육식으로 운영이 가능하고 중후반캐리력또한 강력하고 포킹능력과 기동성을 지녔다.
에코는 잿불에코인데, 유럽과 북미등에서 보여준 다이브조합에서 에코의 궁극기가 가진힘을 상당하고 판단한다.
너프는되었지만 다른나라에는 미드에코가 성행함에 따라 픽벤에서 혼란을 줄때 에코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3.미드
미드는 일단 어떤챔프가 나오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왔다고 생각한다.
일단 op챔프의 힘이 떨어지면서 어떤카드가 나오든지 이에 맞춤 픽을 하면 어느정도 상대가 되고 오히려 받아치면서 상황이 뒤집히는 경우가 나오기 때문에 어떤픽이 무조건 픽되는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한다.
또한 팀의 픽컨셉은 미드와 정글 픽에서 정해진다고 생각한다.
고로 미드픽은 딱히 예상이고 자시고 팀이 이컨셉으로 하겠다면 픽을 잡는거기에 예측이 무의미하다고 본다.
그나마 등장가능성이 높은픽을 보여주고자 한다.
따라서 미드는 어느정도 역할군을 잡고 설명하겠다.
전형적인 ap미드메이지
현재 전형적인 미드 메이지로 2코어타이밍에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픽이며, 후반캐리또한 가능한 픽이다.
위에서 새로이 얼굴을 보인건 럭스라고 생각한다.
럭스의 버프 이후로 럭스가 미드에서 승률 5위권안에 드는 기염을 토하고있다.
소소한버프이후 q의 버프가 가장 큰요인으로 보고있고, 제라스의 거듭되너프로인해 럭스의 위상이 다시올라갔다고 본다.
아리는 현재 미드승률1위를 내달리고 있는 픽고 암살자와 ap미드메이지 두가지 역할을 수행할수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는 픽이다. 또한 암살자의 위상이 올라가면서 같이 그입지가 상승했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미드의 op픽있다면 아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재등장한 미드 암살자군이다.
암살자픽이 성행하는 이유를 두가지로 보는데,
케일의 너프로 인한 사장과, 타 ap미드 (


)의 너프로 암살자가 라인전에서 어느정도 맞상대가 된다는 점.
점화 정화의 스펠을 제한하고, 탈진을 강요해서, 다른라이너들의 캐리력을 힘을 실어주는 역할이다.
탈진이 없었을때 근접ad가 얼마나 강력함을 보이는지는 스멥의 리븐 펜타킬이 보여줬다.
점화가 없을 경우는 탑의 피젠이 강력한 탑라이너와 원딜의 피흡의 힘이 실리기에 다른라인에 힘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있다.
그 외의 장점은 강력한 정글싸움과 로밍싸움이라고 보는데 암살자의 특징이기에 생략하겠다.
갱플은 위에 넣기에도 뭐하고 아래에 넣기에도 뭐한 픽이라,성격상 위의 성격이 강해서 위로 넣었다.
그리고 서포터형인
룰루는 탑이나 미드에 근접암살자를 기용하기위해선 무조건 벤을 하거나 뺏어와야하는 챔프다.
이룰루의 존재만으로 근접암살자의 힘이 상당히 빠진다.
또한 원딜이나 탑라이너의 캐리력에도 힘을 실을수있다는점에서 픽벤에서 상당한 위치를 차지한다.
이 보라돌이년은 유틸성이 너무좋아 미드든 탑이든 어디든 고용될수있다는 점이 너프를 하건 안하건 꾸준픽이 될수있따.
(애는좀 삭제좀)
이후부터는 2편에서 쓰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