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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CJ가 부활하려면 코칭 스태프를 바꿔야 함..

Elcid2
댓글: 6 개
조회: 1654
2013-10-15 01:03:05

일주일 전쯤에도 글을 올렸지만 CJ의 몰락의 원인은 코칭 스태프라고 봄.

 

초창기 MIG시절에는 건웅이 좋은 기량의 멤버들을 모았고.. 강감독은 그냥 팀운영및 정치(?)나 언플을 했다고 생각함.

 

외부로 보이는 얼굴마담은 강감독이 맞는데 내실(전략, 밴픽)은 건웅과 클템, 로코도코 등등이었다는 거임.

 

그때까지는 내가 알기로 건웅아버지 도움도 많이 받고 해서 건웅의 발언권이 큰걸로 알고 있음.

 

그런데 스폰을 받고 정식팀이 되면서 강감독의 힘이 커지고 주도권이 넘어갔다고 봄. 그후 하향세 그렸다고 보고..

 

강현종 감독 욕도 많이 먹지만 능력은 있다고 봄. 어찌 되건 능력있는 친구들과 팀을 꾸렷고 CJ라는 스폰을 따냈으니까.

 

그러나 그건 대외적인 역량이지 팀 운영에는 간섭하면 안된다고 봄. 이번에 리빌딩 인터뷰를 보거나 리빌딩한 팀을 봐도..

 

10명중 8,9는 ????라는 반응을 보였음.. 그리고 두마리 다 잡겟다?.. 후... 이건 뭐 다 알거라고 봄..

 

심지어 샤이나 플레임 영입을 업적으로 삼는데.. 이거도 건웅이 데리고 온걸로 알고 있음..

 

결과론적으로 건웅이던 누구던 능력있는 코칭 스태프를 영입해서 전권을 맞기고 강감독은 그냥 스폰서나 대외적인

 

업무에만 충실해야 한다고 봄.

 

사실 롤드컵에 CJ 두 팀 다 떨어지고 CJ라는 그룹에서 뭔가 조치를 취할줄 알았는데... 그대로 가길래.. 어??

 

했는데. 리빌딩안 보고 ????? 했음... 이번 WCG도 내일 블레이즈 전이 남았는데.. CJ관계자가 생각이 있으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겟음??

 

사실 난 건웅때부터 MIG 하던 짓들이 너무 싫어서 CJ팀을 싫어하지만

 

(이젠 그 멤버들이 다 나가버려서 상관없지만 한번 싫으니까 다른팀을 응원하게 됨.)

 

샤이, 플레임, 메라, 엠비션등 능력있는 친구들 저러고 있는거 보니 안타깝긴함.

Lv24 Elc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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