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챔피언/운영 노하우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운영] 소외되어있는 '밀렵꾼의 나이프' 해결책은?

Frxinzhao
댓글: 29 개
조회: 12680
2015-04-05 22:29:55
정글템 4가지들은

전부 특성이 뚜렷합니다.

추적자의 검(혹한의 강타) 갱킹특화
경비대의 길잡이(폭발의 강타) 안정적인 정글링특화
척후병의 사브르(승부의 강타) 탱킹+1대1 특화
밀렵꾼의 나이프(약탈의 강타 맞나요..?) 카정특화

이중 추적자의 검, 경비대의 길잡이, 척후병의 사브르는
꽤 밸런스잡힌모양으로 다양하게쓰이고있지만

'밀렵꾼의 나이프' 만큼은 그 아무도 사용하지않습니다
누누마저도말이죠!

라이엇이 의도한바는 잘알고있다시피

카정>갱킹>파밍>카정

이런식의 가위바위보 구도를 원하는 듯 싶었습니다만

사실상 불가능하죠.
카정이라는게 상대진영으로 들어가는게 전제인데 너무 위험부담이큽니다.

게다가 상대가 갱킹을 가면

다른곳에 갱킹을 가거나
오브젝트를 취득하거나 둘중하나지

카정을 하는건 정말 효율이떨어지죠.

뭐.. 이렇게 긴말안해도

밀렵꾼의 나이프 라는 정글아이템의 단점은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필자는 롤알못 골레기ㅂㄷㅂㄷ)

그렇다면

이문제는 어떻게해결하는게 좋으냐.

를 말씀드릴건데요.

말씀드리기에앞서

그냥 단순하게 갑자기떠오른 생각일뿐이니

과도한 비난은 삼가주시고ㅠ




바로 밀렵꾼의 나이프를 갔을시
'강타'의 데미지를 상승시키는것 입니다.

다른 강타보다 데미지를 40%정도높게잡는것이죠.

즉 18레벨에 1400.

그저 예시입니다.ㅋㅋ

단순히 카정에서

정글오브젝트 관리

라는 특색을 심어주어,

밀렵꾼의 나이프 만의 메리트를 만드는것이죠.

특히나 요즘처럼 바론과드래곤이 중요한 시점에서는

메리트가 더 커지지않을까요.

경비대의 길잡이와 겹치진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피관리와

강타싸움은 다른것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한다면

초중후반 전부 다른 강타와 비슷한 효율을 낼수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실력없는사람들은 전부뺏겨버리겠지만요 히히

Lv75 Frxinzhao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