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챔피언/운영 노하우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1650까지 올려보며 느낀 꿀챔프 리스트

라세테
댓글: 18 개
조회: 19727
2012-09-25 07:45:00
저는 랭겜 가능했을 때부터 랭겜만 돌려왔습니다. 모든 챔프를 랭겜을 통해 실력을 늘렸었죠
배치고사로 1400까지 찍더니 다시 1000상계로 떨어져서 계속 랭겜만 돌리다보니 어느덧 1650까지 찍었네요

제가 1000상계 때 꿀빨은 챔프는 갈리오입니다. 언랭 때 약 40판가량 갈리오만 한거 같네요
갈리오는 비주류라 상대가 잘 모를 뿐더러 라인전, 한타 모두 강력한 챔프입니다. 어렵지도 않아요 꿀빠세요.
언랭시절은 '갈리오' 로만 올렸던거 같습니다. 다른 것도 자잘하게 했지만 갈리오는 승셔틀급으로 수직상승 시켜주었죠

언랭 탈출하며 블라디와 이렐을 했습니다. 당시 w너프 먹은 이렐임에도 불구하고 탑을 지배했던거 같네요
지금 이렐은 w반토막 당시보다 훨씬 강력하며 뭐가 와도 제일 무난한 이렐입니다. 후반에 갈수록 힘이 빠지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중반 캐리' 를 원하시면 이렐을 후반까지 강력한걸 원하시면 블라디를 하세요
블라디도 하면 할 수록 늘어서 럼블,짜오,이렐 이런게 와도 '파밍'은 가능하게 됩니다 블라디는 죽지 않고
파밍하면 강력해서 꿀빨기 좋습니다. 특히 블라디는 윗팀일 때 카운터 맞아도 정글몹이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그러다가 큰 변화가 한 번 옵니다. 이블린의 리메이크 소식이죠! 저는 추가버프 먹기전인 이블린으로
열심히 꿀 빨았습니다. 26승 10패인가? 이정도 까지 찍었던거 같네요 추가버프 전인 이블린은 그당시 인식이 구렸습니다.
결국 fow드립을 시전했고 제 승률에 납득한 팀원들이 줬었죠.. 하지만 지금은 OP로 불리는 이블린입니다. 꿀빠세요!

쓰다보니 일기처럼 되버리네요 그냥 간단하게 라인별 꿀빤 챔프를 적어보겠습니다.

탑 : 블라디미르 / 이렐리아 (선픽이면 무난한 이렐 / 후픽일 시 상대 보고 블라디)
미드 : 갈리오 / 이블린 (탈론&빵테? 갈리오 카운터 아니에요 / 상대 보며 이블린합시다)
서폿 : 블리츠 / 레오나 / 룰루 (점수대가 낮으면 낮을수록 공격적인 서폿이 승 올리기가 좋습니다)
정글 : 아무무 / 녹턴 / 스카너 (팀파이트 아무무 / 갱킹&카정 녹턴 / 무난한 스카너)
원딜은 무덤/바루스 외엔 승률이 안 좋은걸 봐선 이 쪽엔 재능이 없나봅니다.

Lv40 라세테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