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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난 시즌2때 1100이었다.

하이야오
댓글: 10 개
조회: 1681
2013-01-14 14:32:10

현재 레이팅은 1550이다.

 

난 시즌2 1050~1200 사이를 해매며 도저히 이구간을 탈출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주 포지션은 정글, 탑, 서폿이었다.

 

탑승률은 반반, 아무무 50판이 넘어갈쯤 승률이 75%였으나 서폿일때 승률이 30~40%...

 

그래도 으쌰으쌰하는 아이들이 많아 시즌2 막바지 겨우 1200대에 안착. 이제부터 점수는 팍팍올라갈 줄 알았다.

 

그러나 1200대는 멘탈이 Hell이었다.

 

내가 운이 나쁜건지 3~4번연속 트롤도 만나고 물론 아군의 태클로인해 가끔 멘탈이 흔들려 잘나가더라도 똥쌀때도 많았다.

 

아무무의 붕대가 어쩌다 한번 빗나가면 ";;", "ㅡㅡ;;", "그걸 못맞추냐","지랄하네" 머 기본으로 이딴 문구가 흔하게 올라온다.

 

서폿할때도 마찬가지 원딜 죠낸 보호하느라 스킬 다쓰고도 옆에서 죽고나서 "님 저 보호좀.." 대체 어쩌란 말이냐.

 

무빙이라도 하란말이다.. 물론 좀 극단적으로 말한점은 있다. 매판 통상 이런애들 1~2명은 있다.

 

유달리 1200대가 제일 힘들었던거 같다. 도저히 내힘으로는 1200대를 돌파하지 못할거란 생각을 하고

 

결국 동생의 힘을 빌렸다. 동생의 레이팅은 1600대이다. 동생한테 1300까지만 올려달라고 했다. 반나절만에 올리더라.

 

1300대부터 동생과 함께 아이디를 공유하였지만 이후 거짓말처럼 레이팅이 오르기 시작했다.

 

내가 한판중 현 레이팅(1550)까지 20여판중 2번밖에 안졌다. 오히려 동생이 점수를 떨군걸 내가 올리는 상황이 많이 연출되었다.

 

난 이말을 하고싶다.

 

멘탈붕괴의 기점인 1200대만 돌파하면 1300부터는 더 쉽다고...

 

 

Lv73 하이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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