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멕 전은 진심 케릭이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하기 어려웠는데.
리멕 후 그의 왕귀가 돌아왔다.
왜 프리섭에서 종종 유동벤이 됬는지 이해가될정도임.
일단 q의 살짝 경직이 생겨난 덕택에 중간의 딜못넣는 타이밍을 완전히 없애준것 정말 완소고
크리먹히는게 정말 대박짱임...
W는 기왕이면 강인함이 좋았을 뻔 햇지만 이번 궁을 생각하면 치유회복도 상당히 괜찮음.
한타때 장판깔고 궁갈기면 피흡 진짜.... 갑자기 힐스펠 한번 먹인거보다 더많이참.
E 에어본생긴건 정말로 트런들을 케릭답게 만들어준 처사가 아니었을까.
이제는 그냥 기둥 솟구쳐도 아무 의미없는게 아니라 기둥 에어본+살짝 스턴 덕택에 한타때 무궁무진한 의미를 부여받음
그리고 대망의 궁.
퍼센테이지로 흡수하게 만든건 정말... 트런들 하나를 괴수로 만드는데 성공함.
진심.... 내가 이번에 봣던 트런들은 몰락왕+트포+ 온갖 쿨탐템을 도배한 괴물이었은데.
진심 갑자기 w키니까 공속 거의 2.5로 때려패는 그 모습은 거의 깡패이더라.
울팀 좀 밀려가지고 미니언 막으러가는데 적들 바론한타 시작하려함.
근데 트런들 혼자서 부쉬 앞에 숨어있으니까 우리 팀원들 모두 다
"님 제발 ㅌㅌ 님혼자 뒤짐요" 이러며 제발 피하라고 회피신호 갈기는데
꿋꿋히 부쉬 앞에 숨어있더니.
눈앞에 아무생각없이 다가온 적 미드를 장판하나 깔고 거의 1.5초만에 삭제를시키더구려.
진심 말그대로 푸퍼퍼퍼퍼퍼퍼퍼퍼퍽 하고 때리더니 사라짐.
그 뒤로 적쪽 탱커 두마리가 깜놀해서 다굴치려고들어왔는데
트런들이 궁갈기고나서 또 풔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 하고 때리니까 암것도 못하고 죽음
진심 트런들 궁으로 피흡하는거랑 몰락왕 검 피흡 패시브로 계속 피채우니까 피가 안달음.
피좀 달았다 싶으니 몰락왕검 엑티브 써서 피채움.
그렇게 트런들 하나에 적 3마리가 다 몰살당하니까 아군이건 적군이건 다 채팅창으로 하는말이
"ㅋㅋㅋ 아놔 저 깡패 뭐임."
"지린다 진심 그냥 개깡패네."
내가 봐도 그건 그냥 깡패였음.
그냥 깡패로박에 설명이 안되더구려
w키니까 무슨 어휴.... 그냥 공속이 말 그대로 푸펖ㅍ퍼퍼ㅓ퍼퍼퍼퍼퍼퍼퍼퍼퍼ㅓ퍼퍼퍼퍼퍼퍼퍼
트런들 진심 괜찮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