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누커챔피언을 플레이할때 사용합니다.
1. 베이가
베이가는 한번에 스킬모두를 쏟아부어 원콤을 내는 챔프입니다.
그야말로 모든스킬을 넣어서 한명을 삭제시키는 그런 재미가 있는 챔피언이죠
베이가의 cc엔 호라이즌(e)스킬이 있는데
스턴시간이 약 1.5~2.5초입니다
초심자들은 적이 스턴에 걸렸다한들 콤보를 빠르게 넣지 못해서
아쉽게 살려보내는 경우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구요
원콤보) e(일반캐스팅) > w > 1(데스파이어그랩) > r > q
근데 이게 실상 사용하다보면 느려터지고 해서 못죽일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스마트캐스팅을 바꿔서 사용했습니다.
스마트캐스팅엔 두가지의 키를 사용가능합니다.
그래서 보조키에
w > z
1 > x
r > c
q > v
로 바꿔넣고 e스킬의 호라이즌이 들어간순간
사정거리안으로 들어가서 zxcv를 다다다닥 누르면 콤보가 들어가죠
보통 베이가의실력은 호라이즌을 맞추는데서 나오겠지만 나머지 콤보를 못맞추면
맞춘 보람이 없겠죠
그래서 이렇게 사용하면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2. 트리스타나
트리스타나는 ad챔피언으로 주로 사용되지만
가끔 재미를 위해 ap챔피언으로 사용도 됩니다.
어마어마한 계수가 있기때문이죠
보통 ap트리스타나를 모르는사람들은 영혼까지 털리기도하지요.
일단 ap트리스타나의 콤보를 알아보겠습니다.
w(점프) > 1(데스파이어그랩) > e(폭발탄환) > 점화 > r
이렇게 쓰되 보통 점프데미지도 하나의 딜용으로 사용을 해야하는지라
점프가 바닥에 닿기전에 데스파이어 그랩을 넣는걸 목적으로 해야 데미지가 최대화 됩니다.
이것도 위의 베이가와 마찬가지로 키를 변경합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점프같은경우는 호라이즌과 같이 콤보에 넣지않고 직접 쓰는것입니다.
키를바꾸는것은
1 > z
e > x
d(점화) > c
r > v
점화가없을땐 점화가 안나간채로 콤보가 마무리되고 점화가 있으면 점화까지 걸리며 콤보가 마무리됩니다.
보통 ap트리가 궁으로 밀었을때 적의피가 약 5칸가까이 남아있다 싶으면 팀들이
"못죽였네? 따라가야겠다"
라고 생각하지만
e 와 점화는 도트데미지로 5초간 데미지를 줍니다.
그얘기는 5초간 계속 데미지가 들어가는데
이 데미지가 어마어마합니다
보통 전 이 두챔프를 이렇게 사용하지만 뭐 여러가지챔프도 사용해보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르블랑은 이렇게 사용하면 망한다는거
왜냐????? 복제스킬이 약간타이밍이 꼬이면 르블랑은 딜량이 확줄어들어서 역관광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