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은 내 경험 위주로 작성이 되어 있으며 필자는 시즌2 1100점까지 내려갔다가
현 플레티넘 다이아를 목표로 게임을 하고 있는 유저라는것을 밝힘
게임을 하려 하는데 빌어먹을 서버 때문에 게임도 되질 않고 이런 기초적인 공략을 원하시는분이 있는것을 보고
짬날때 이렇게 작성함. 보니까 실론즈 실론즈 거리면서 레이팅 때문에 말들이 많은것 같던데...
실제로 나 역시 부케나 주위 지인들 계정으로 조금씩 게임을 해주곤 했는데...
브론즈 실버 그 사람들이 그곳에 있는건 다 이유가 있어서 있는것임.
그리고 당연히 그러니까 그 레이팅에 있는거고 타 상위 레이팅이 왈가왈부하는건 잘못된거라 생각함
브론즈 실버서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건데 남탓이 너무 심함.거기서 왜 그렇게 했냐 내가 너보단 잘한다는 등 등..ㅋㅋ
그 점수대에 같이 매칭이되서 게임을 하고 있다면 그 게임속 누구나 거기서 거기인 실력을 갖고 있단 소리고
실제로 내가 보기에도 다를게 없는데...그러는걸 보면서 나야 뭐 웃으며 게임했다지만 솔직히 조금 한심했음 ㅋ
아 사설이 길었는데 어쨌든 레이팅 및 실력을 올리고 싶은 분들을 위해 작성하는것임.
뭐 게임 같고 이렇게까지 하냐는 등 그러시는 분들은 패스하셔도 무관함.
일단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의 게임을 자신의 눈으로 보는것임.
리플레이 프로그램등을 활용하여 자신의 게임을 보면 평소 게임하면서 보지못했던것이 눈에 보임.
아 그때 그랬으면 안되는데...같은것. 이런것들을 고쳐나가는 것임.
그리고 브론즈 실버서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건데...너무 기본기가 부족함.
일단 이 기본기를 쌓아두는게 중요함.
가장 중요한 기본기는 일단 cs파밍 진짜 이건 LOL의 기초중의 기초지만 그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임
어떻게 해서든 남보다 CS를 잘 챙기는 연습을 하도록하자.
이후는 맵리딩 맵리딩이 부족한 분들이 많음.이건 실제 골드를 가더라도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인데...
오히려 컨트롤등 개인 실력보다 중요한건 위의 두가지라고 생각함.
여기서 LOL 최고의 OP템이라 불리우는 와드가 왜 OP템이라 불리우는지는 위의 맵리딩과 관련된 것이고
그만큼 맵리딩이 중요한것이라는것을 알 수 있음.
일단 위의 두가지만 지키며 이 후 자신의 특정 챔프를 어느정도 능숙한 컨트롤하는 경지에 이르렀다면
대강 골드정도는 무난할거라 생각함 내가 그랬으니까. 이정도면 대강 골드라 할만한데...
여기서부터는 다름.손싸움 손싸움 하는데 내가 느끼기에 LOL은 머리싸움임.
어느누가 멀리 생각하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사실 상위 레이팅으로 갈수록 그 레이팅에 있는 유저라면
동레이팅의 상대와 손 즉 컨트롤면인 부분에서 큰 차이가 나지않는다고 봐야됨.
이미 그 레이팅에서 그 정점이라 할만한 컨트롤을 보유하고 있을테고 그래서 그 점수에 있는것일 테니까.
그러면 어떻게 더 올라가느냐??여기서부터는 머리싸움임.
한가지로 예를 들어보자면 진짜 상위레이팅 다이아 상위 레이팅 이상의 유저들의 경기를 관전해보면
정말 우와~할만한 상황이 자주 연출이 됨.
예를들어 정신없는 한타에서 어디선가 나타난 말파이트의 궁을 점멸로 피한다거나
적들의 쿨들을 모두 계산하고 스킬샷을 예상한듯한 움직임.이 모든게 상대의 행동을 예측했기에 가능한것임
입롤 입롤하지만 실제로 충분히 연출할 수 있는 상황이고 실제로도 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게 다 생각의 차이임.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다면 불가능할것 같은 움직임도 해낼 수 있다.
보통 골드급 유저들은 게임을 충분히 많이 해왔고 무의식적으로 습관처럼 게임을 하는 경향이 있음
이미 수없이 많이 해왔던 게임에 챔프니까 거기서 더 생각을 안함
끊임없이 생각하야 되는 게임이 이 LOL이란 게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만약 라인전에서 적 정글러한테 갱을 당해 죽었다면 아 우리 정글러 뭐함.이게아니라
적 정글러가 갱올거란걸 예측못한 자신을 탓해야 하는것임.진짜 계속 생각하며 하다보면 딱 감이온다.
적 라이너의 무빙 행동 등을 보면 아 이 놈이 정글러를 콜해서 나를 한번 노리고있나?이런 촉이 와야 되는것임
혹은 아 내가 적 정글러라면 이 상황에 이때즘 한번 나한테 갱을 올만한데??라거나
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게임을 습관처럼 하다보니 개인적인 컨트롤 부분에선 모르겠으나 당연히 당할법한상황에 당해놓고
아 우리편 뭐함 이런소릴 하는것이지 ㅋㅋ
한타에서도 마찬가지임 골드즘되면 적의 챔프의 특성과 스킬들을 대강은 파악하고 있을테고
한타페이즈에서 어떻게 행동할것인지도 대강 알긴알텐데 여기에 대처를 못함.
위의 말파이트 궁을 예로 들었는데 한타를 하고 있는상황인데 적의 말파이트가 안보이고 궁이 있는 상태다?
그럼 어디선가 당연히 날라온 말파궁을 예측하고 대처할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걸 예상 못하고 있으니 갑자기 튀어나온 궁에 처 맞는거.근데 사실 당연한건데 이렇게 생각지도 않고 있는데
튀어나온 말파이트의 궁을 순간적인 판단만으로 피해낸다??이정도 피지컬이라면 충분히 더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함.
한타때도 적이 대강 무엇을 하고 무엇을 노릴지 생각을 하고 그에 따른 대처를 해줘야함
자기 할것만한다. 즉 1인분만 해낸다 이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상대방이 무엇을 할지 예측 파악하고 그걸 회피하거나 못하게 막는다.이래야 한다는것이지.
게임을 하면서 더 생각을 하는 습관을 들이셈.
상대를 꾸준히 파악하여 상대가 무엇을 노리고있는지 생각하고 적 정글러를 꾸준히 생각하여
이 상황에 자신이라면 어디를 노릴지 꾸준히 생각하고.아군의 정글러가 무엇을 생각하고있는지도 생각하고
진짜 생각하려하면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해야만 하는 게임인데 아마 대다수의 유저가 이러지 못하고 있겠지.
입롤 같지만 실제로 이래야만 하는 게임이 LOL고 상위 레이팅은 이러면서 게임을 함.불가능한게 아니라는 소리지.
한타페이즈에서도 내 챔프의 역할에 맞는 내 역할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적이 무엇을 노리고 무엇을 할지 자신이 저챔프라면 무엇을 어떻게할지 생각을 해야됨.
그러다보면 진짜 말도안되는 상황을 연출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
예상도 못한 상대의 행동에 맞는것은 당연한거지만 예상하고있는 상대의 스킬을 회피하거나 봉쇄하는건
부족한 피지컬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거든.
진짜 끊임 없이 생각하고 생각해야만 자신의 실력이 늘고 그때 돌아보면 레이팅은 자연히 따라오는거라 생각함.
이상이고 생각보다 글이 많이 길어졌고 좀 두서없이 쓰여진 감이 있는데.끝까지 보았고 실행한다면
레이팅은 자연히 따라올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