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3.10제이스 개편이 제이스에게 2가지 선택지를 선택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개편으로 많은분들이 제이스 이제 끝남 ㅇㅇ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플레이 스타일만 바꾸면 충분히 라인전에서 강력하게 싸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라이엇은 제이스에게 맞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천둥강타 마나소모를 85로 증가시켜버린건 스킬을 함부로 쓰지말고 맞딜하면서 위급, 킬찬스때에만 쓰라는 이야기이죠
그 근거로 전류역장을 버프시켜 어느정도 맞딜력을 증가시킨 셈이죠
제 소견으로는 앞으로 들이대면 무작정 피하는 것 보다는 스킬뎀이 증가한 하늘로!와 전류역장 + 초전하로맞딜 싸움을 한다면 맞딜에서도 어느정도 강력함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강화 평타가 모두 뎀지증가 형식으로 이루어져 약
8렙정도에 상당히 강한 딜이 나와 이 시점에서 상당히 강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라인전에서는 파일럿의 기량, 스킬이해도에 따라서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됩니다.
또 이번에 포킹이 왕창 너프되면서 포킹이외의 것을
생각하라고 라이엇은 주문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포킹쿨이 크게 증가하였고, 포킹 유효범위, 여눈스택,
폭발범위를 너프하면서 확실히 우리는 다른 것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해보는 제이스의 3가지 방향은
1. 너프되도 여전히 포킹
2. 강한 스킬딜과 피바 + 트포 같은 하이시너지 템을통해 딜러 순삭
3. 딜템을 한정하고, 전류역장 등의 시너지로 딜탱
이렇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번의 경우 쿨이 늘어나고, 실사거리 수준이
카직스 정도로 줄었지만 포킹하면서
압박하고 후반 2원딜로 가겠다는 거고
2번은 피바 트포의 하이시너지를 이용
순식간에 적 딜러를 제거하겠다는건데
자신이 스킬을 모두 딜러한테 넣을수 있다면
이 또한 좋습니다(해보지도 않고 욕하지 마시고 써보세요 제경우 탑에서고 피트 이후에 란두인 블클 가엔 이렇게 가는데 가격대가 좀 높다는 것 빼고는 잘 녹지도 않고 딜도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3번은 제가 망했을때 가는 방법인데 무라위만 올리고
란두 얼건 같은 템을 간후 딜러 옆을 지키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포깅도 어느 수준까지 하면서 딜러를
아주 철저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변경이후에 고민을 하면서
다른 방식으로 연구해보면
여전히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