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에타입니다.
지스타+케스파컵 취재로 번역을 너무 오래 쉬었네요 ㅠ
오늘 올린 번역은 어그로성이 짙으나 레딧에서 어제 화제가 되었던
"롤판의 최대 거짓말- 폰이 시즌4 때 페이커를 자주 솔로킬 냈었다?" 입니다.
오역 지적 언제나 환영합니다. (영어실력이 부족해 중국어 번역을 중간중간 참고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출처: https://www.reddit.com/r/leagueoflegends/comments/5ds09c/the_biggest_lie_ever_told_pawn_solokilling_faker/
*되도록 모든 문장을 잘개 쪼개어 주어와 목적어가 잘 드러나게 했습니다. A가 B를 솔로킬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
List of games and series played between Faker and Pawn in S4.
시즌 3와 시즌4 사이에 페이커와 폰이 붙었던 게임들을 살펴보자.
OGN Winter (3 games) : Faker solokilled Pawn and trashed him all 3 games, Pawn didn't get a single solokill on Faker.
OGN 윈터(3 게임): 페이커가 폰을 솔로킬 냈었다. 페이커가 3게임 내내 폰을 압도했다. 폰은 페이커를 상대로 솔로킬을 하나도 만들지 못했다.
OGN Spring (4 games) : No solokill happened on either side, Faker won lane everygame even when they switched the matchups (Won as Lulu vs Nida then as Nida vs Lulu), hell Faker even won as Twisted Fate vs Orianna which is a terrible matchup for TF that even Dade or Froggen couldn't win in S4.
OGN 스프링(4경기): 서로 솔로킬을 내지 못했었다. 페이커는 모든 게임에서 라인전을 승리했다. 심지어 그들이 서로 챔피언을 바꿔서 경기를 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페이커 룰루는 폰 니달리를 이겼다. 페이커 니달리는 폰 룰루를 이겼다. 심지어 페이커가 트위스티드페이트를 사용할 때조차 오리아나를 이기는 모습을 보였다. 다데나 프로겐은 시즌4 때 트위스티드페이트로 오리아나를 만나는 것과 같은 상황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다.
Masters regular season (1 game) : No solokill happened. Faker's Leblanc destroyed Samsung White, quite obviously Pawn didn't do much that game.
마스터즈 (1게임): 서로 솔로킬은 없었다. 페이커의 르블랑이 삼성 화이트를 부숴버렸다. 폰이 그 게임에서 별다른 활약을 못한 건 자명한 사실이다.
Masters Final (1 game) : No solokill happened, midlane was a farmfest Ziggs vs TF.
마스터즈 결승전(1게임): 솔로킬은 발생하지 않았다. 미드 라인에 선 두 챔피언은 파밍에 치중하는 직스와 트위스티드페이트였다.
OGN Summer (4 games) : No solokill happened, Faker's Zilean shat on Pawn's Ziggs and the entire SSW team in a massive stomp, SSW then banned Zilean the next 3 games and won the series, Faker won lane every single game and was the only SKT player not feeding his ass off in G3 and G4, G2 was the only close game with it being a Faker vs Imp battle as they both got fed by outclassing their counterparts Pawn and Piglet.
OGN 서머(4게임): 솔로킬은 발생하지 않았었다. 페이커의 질리언이 폰의 직스를 짓밟았다. 결국 삼성 화이트는 다음 3게임 연속으로 질리언을 밴했다. 삼성 화이트가 최종 시리즈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페이커는 항상 모든 게임에서 라인전을 이겼다. 3세트와 4세트 때 멘탈이 날아가지 않은 유일한 SKT 선수였다. 2세트가 가장 5대5 싸움에 근접했는데 이는 페이커와 임프의 진검승부 때문이었다. 그들의 퍼포먼스는 동료인 폰이나 피글렛보다 월등히 우월했다.
Regional Tiebreak (3 games) : The only series where Pawn has solokilled in S4 and yes he did it all 3 games, however what people forget is that Faker also solokilled Pawn in that game 3 as Zilean vs Yasuo and actually won that lane matchup by being up in CS. This is the only series in Pawn's career where he actually played better than Faker.
지역선발전 (3게임): 시즌4에서 유일하게 폰이 페이커를 솔로킬한 시리즈다. 맞다. 그는 3게임 내내 페이커를 솔로킬 해냈다. 그러나 사람들은 3세트에서 페이커 역시 폰을 솔로킬 해냈다는 것을 까먹은 듯 싶다. 페이커는 그 때 질리언을 사용했으며 폰은 야스오를 사용했다. 페이커는 CS수급에서 앞서며 라인전에서 실질적으로는 이겼다. 이것이 폰의 프로생활 중 페이커보다 더 나은 활약을 펼친 유일한 시리즈였다.
So to sum up things : Pawn played better than Faker in 1 encounter out of 6, solokilled him 3 games out of 17 yet reddit make this shit up about Pawn always shitting on Faker in S4.
결과적으로: 폰은 6개의 시리즈 중에서 단 1개에서만 페이커보다 더 좋은 활약을 펼쳤다. 총 17세트 중 3세트에서 솔로킬을 냈다. 하지만 레딧은 이걸 폰이 시즌4 내내 페이커를 짓밟는 활약을 했다고 과장/비약하는 멍청한 짓을 저지르고 있다.
Reality is that Pawn wasn't better than Faker in S4 at all, and its revisionism to even argue that Pawn was a top midlaner in OGN, Pawn only got hyped as a top player after winning worlds, in OGN players like Dade,Rookie and even Ggoong in Spring Split were all better midlaners than Pawn.
현실은 다음과 같다. 폰은 시즌4 때 페이커보다 더 나은 플레이어가 아니었다. 폰이 OGN 최고의 미드라이너라고 불릴 수 있는지 역시 논쟁에 휩싸인다. 폰은 그저 단순히 롤드컵 우승을 통해 탑급 선수로 격상된 것이며, OGN에 있었던 다데, 루키 심지어 스프링 스플릿 시즌의 꿍조차 폰보다 더 나은 미드라이너다.
=-------------------------------------------------------------------------------------------------------------
이 글에 달린 댓글들 역시 번역하고 싶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여기서 줄입니다.
추후 시간이 된다면 더 번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