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난 수학적 기술이 좀 부족한거라 막 어렵게 도출은 힘들고 실제 추상적인 진행 과정을 기호별로 세세히 기록하는 것은 못하지만 그 해가 되도록 하는 방법은 알고 있음.
고도의 수학적 적용이란 방법론적 접근으로 방식을 의미하니 기호적 표현으로 하나하나 설명하는게 더 좋겠지만 실력이 떨어져서 기호 표현 대신 말로 대체 하겠음.
결국 표현은 표현이니 넘어가주길 바람.
뭔가 감각적인지 공간적인지 그 수의 크기는 대충 가늠하는데 표현을 못하겠음. 한 개체의 피상적인 인상으로 인식하는데 이렇게 계산하고 있음.
내 직관이랄까.?
평소 아는척 하는게 아니라 뭔가뭔가인 아.... 이걸 그냥 말로 표현 못하는거야.
일부만 알고 있다면 잘 모르는 거긴한데 감은 있달까.? 정글도 걍 깡으로 맞춰서 애들 위치 추론하는데 실제 사람들이 나 하는거 보면 핵 쓴다고 느끼려나.?
보이드는 스킬의 기본 데미지와 계수가 1:1
데캡은 스킬의 기본 데미지와 계수가 다름.
보이드는 스킬이 모두 같은 비율을 적용 받음.
예) 설명이 쉽도록 큰 수로 하겠음.
방어력 300 -> 75% 감소 (실제 딜량 25%)
방어력 200 -> 66% 감소 (실제 딜량 33.33....%)
딜량의 비는 33.33÷25로 1.3332배
모든 총 데미지가 1.3332배 상승.
해당 기준에서 데캡은 스킬이 가지는 정해진 손익분기점을 계수가 압도해서 총 데미지 상승이 1.3332배 보다 높아야 함.
1÷1.3332 = 계수가 1중 차지해야 하는 비율.
스킬 데미지 ÷ 계수 = 1이 되는 수와 일치하는 공간
(크기를 가능한다. 정확히는 아닌데 대충 어느 정도 공간)
예시로 "100 기본 데미지에 (1.0) 계수" 중 계수만 상승함.
1÷1.3332 = 약 0.75(75%), 0.75...×1.3332=1
계수가 손익분기점을 넘기려면 0.7500750075로 1중 차지하는 비중이 3/4여야 함.
대략 3배여야 한다는건데
100+300(1.3배) -> 400
400 × (1/(1+방어력 300 × 0.01) = 100
분기점 100을 넘기려면 230.77의 주문력 이상이 있어야 함.
방어력 대략 30부터 10단위로 엑셀표 만들면 될듯.?
레벨 별로 데캡 분기점 쫙 써놓고 보면 대충 상황 마다 근사치로 뭘 살지 추정은 되니까. 님들은 지금 가늠도 안되잖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