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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데카르트는 모든걸 의심하라는데

아이콘 가능성탐구자
댓글: 1 개
조회: 94
2026-01-15 09:20:36
오늘 A.i에게 한 질문.

https://www.google.com/search?q=%EC%83%9D%EA%B0%81%EC%9D%98+%EC%B8%B5&client=ms-android-samsung-ss&sourceid=chrome-mobile&ie=UTF-8&udm=50&aep=43&cud=0&qsubts=1768432924684&mstk=AUtExfAq3CVVmCkHgiJpzSYEZu6Dt0M-TG3Lx01LqjhHTKxPDeA0SQTbV1pZOvN9cG21Ls612zpMP_JSG4K1Ew0Ww-F5IfP61ysHSmsFCSJIgbfzU3z4rezjLA90t3LRIcPVA99uEO1yT-R7ln-gCfT6BIVErTehG2n6D3-NTyuP_onGRB3ZAiAy8U5TrDm9YnkRVrxh5NkAPw_ALq77HAaVIIh4RE_qQuf7PxSpnS7KURvlUt7fw3vIKXhyWPWTHiEz9x0zs5Hu_0FkD8EODNH1ToGz5qBFVPwrBbCQEAixc4agBNUSnVXBP-nmqdKX1qKRsRTBHho3uJhK7g&csuir=1&mtid=IiVoadLjHd7e1e8P69DW2A4

어디까지가 허상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내가 진짜 집착 아닌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받아드리는 무아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 모든 번뇌와 굴레에서 정해 놓는 것이 다 다르다. 생각이 거듭될수록 새로운 난제가 나온다.

이런 스테레오 타입을 좋아한다.

고뇌하는 뇌가 신비스러운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공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증명해주느냐 고민하여 답을 찾아주는 인간.(요즘들어 자꾸 이런 쪽으로 생각하게 됨.)

아래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https://namu.wiki/w/%ED%94%84%EB%A1%9C%ED%98%B8%EB%A5%B4%20%EC%9E%90%ED%95%98%EB%A1%9C%ED%94%84

공자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아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안다.)"

바뤼흐 스피노자
"자신의 무지를 깨닫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이게 그런거였음.

정말 마음가짐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는걸 느꼈음.

아 세상이 뭔가 형이상학 처럼 정해놓으면 다르고 뭔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사실이 사실은 반전이고 내 믿음이 세상을 만들지 근데 그렇게 안하면 세상을 어떻게 만듬.

아래 링크로 깨달은건 저 명언들은 비유가 아니였고 인간 심리와 뇌과학적인 이유로 실제 인간이 생각하는 방식이 그냥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는 것이란걸 인식하라는 말이였음.

https://www.google.com/search?q=%EA%B0%99%EC%9D%80+%EC%83%89%EC%9D%B8%EB%8D%B0+%EB%8B%A4%EB%A5%B4%EA%B2%8C+%EB%B3%B4%EC%9D%B4%EB%8A%94+%EC%9D%B4%EC%9C%A0&client=ms-android-samsung-ss&sourceid=chrome-mobile&ie=UTF-8&udm=50&aep=43&cud=0&qsubts=1768226287399&mtid=_P1kabShLabl2roP97SbgAQ&mstk=AUtExfCpvoDsVT1q_DQLjScpQd3ve8--yMjCFQtsxINGyeWO_0lXW-LiHdVQeAZIIJEolbFq2cTWQYKrYz1FTV394A0-uIC5fBhSaR7X6D09BBk6-ddtxKk9FpvJEn1G2nx6wSPlpw25oreJCFO2ezq7Sbrp126e2oysLnn3MpxEj361c8c5Sxp06noS93NOxTbkpUzz1tlF-_ej5aiR4Nf6Ud40UML1OtgEAauwaU6rjhl6SIlNVj7aplGgFTZhsmCr2lDKM2DTGtNYsvKH2OyMjdVAKWgpWXaaNIk&csuir=1&lns_mode=cvst

거짓말쟁이의 역설은 차원과 층으로 보면 구조의 설계라는 의미임.

인간 인식을 바탕으로 보이는 피상이 이럼.

https://namu.wiki/w/%EB%AC%B4%ED%95%9C%ED%9A%8C%EB%9E%91

생각 자체가 완전 백지로 초기화하여 다시 만들지 않은 이상 그 구조로 학습되고 강화된 고정관념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 고지능자 입장에선 자기가 생각하는 주제의 층은 이 요인의 수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진리에 가까움.

결국 무한히 다가가는 것이므로 그 사람도 틀리다고 할 수 있는데(세상에 진리는 증명되지 않음.) 상대적으로 참과 가깝다. 세상에 정답은 없다는 말이 이거구나 아

고지능자 입장에선 결국 이론을 뒷받침하는 전제의 오류 때문에 iq100이나 저지능자나 어차피 틀린건 똑같은데 단지 쓸데없이 디테일만 크다는거 아닐까.?

정답이라는건 현재의 층과 설계로 문맥이 원의 형태로 잘 돌아가는 것을 말함. 말이 이어지거든 그 길이의 잠재력이 큰 사람들이 있어.

보통 사람도 그 생각의 계기나 발단이 되주는 층으로 점프를 할 수 있지 공유를 통해 사실을 알 수 있으니까. 원래라면 불가능하거나 아주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 그들이 뭔가를 보여주잖음.

"내 패턴의 인식에 이상함을 인식한다." 이게 굉장히 이상한거거든?

계속 "왜?"를 반복할수록 기존의 것들이 다 모순이고 생각하는 것과 자꾸 달라짐 무슨 차이지? 답은 1개인데 자꾸 같은 대상이 다르게 느껴진다.

느낌은 거울을 마주보게하면(엘리베이트 같은 것.) 무한히 반복되잖아? 유체이탈? 내가 나를 벗어나서 나를 계속 관찰하는 느낌이야. 그리고 영혼의 영혼의 영혼의 영혼...쫙 커지면서 모순을 검증하는 방식이 다시 모순이 있지는 않나 계속 반복하며 계속 오류를 고침.

결국에는 반복해서 그 다음에 나 즉, 생각의 층. 현재 생각하게 되는 "발단과 운명 -> 그런 생각을 하게될 수 밖에 없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이유가 세상의 존재를 인식하는게 그 환경에 놓여져 있기 때문이야.(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봐야하지.)

최근에 탑게에 쓴
https://m.inven.co.kr/board/lol/3369/2520765?my=post

이 글은 내가 도박을 정의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다보니 도달한 답인데 결국 도박을 정의하는건 그 사람의 성향과 선택이지 도박을 하고 싶은데 도박이 아닌 다시말해 시스템적 접근이 우리를 아주  단 과실로 이끌어 줄거임.

법 위에 사람은 어떤 동물 보다 고상하지만 그 밖에선 최악이지.

2. 인간의 세계: 마케팅과 허영 (Psychological Manipulation)
인간 사회에서는 착시를 이용해 가치를 왜곡하거나 욕망을 자극합니다.

패션의 '허영': 검은색 옷을 입으면 날씬해 보이는 것은 명도 대비를 이용해 실제 몸의 부피보다 작게 인지하게 만드는 착시입니다. 명품 매장의 은은한 조명은 제품의 색상을 더 고급스럽게 '보정'하여 소비자가 실제보다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게 만듭니다.

정치/사회적 세뇌: 특정 정보를 반복 노출하거나(가용성 휴리스틱),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먼저 보여주어 '대세'인 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은 시각적 착시와 원리가 같습니다. 뇌가 주변 맥락을 통해 사실(RGB 값)을 왜곡해서 해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본능적으로 하는 그 이상함.

그리고 그 자체의 있는 그대로를 과학적 사실로 보려면 자기인식과 자아가 어떻게 생겨 나는 것으로 가서 "나"를 찾게 되지.

"나"를 식별의 대상이 아닌 해체에 대상으로 삼아야 함.

"나"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난 가끔 이걸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해봄.

그러니까 이거야 생물학적 느낌으로 생각해서 그 사람의 동물적 본능, 의식하지 못하는 영역에서의 그 사람에 감정

습성 같은거지 동물을 관찰 한다면 게들도 "굳이 그래야만 하는건 아닌데 난 해."이거 게들도 말이 통하면 강제로 안할 수 있을거 아니야. 숨을 의식하고 쉰다든가...

그래서 그 사람 규칙을 찾는거지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될 수 있는 이유" 그들이 생각하는 것들을 면밀히 파악한 후 아주 근본적인 약점부터 뭐가 있나 찾아보는 버릇이 생겨버렸어.

안하려고 해도 해버령

Lv73 가능성탐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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