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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괜히 나댔나

아이콘 서은솔
댓글: 1 개
조회: 121
2026-01-27 10:59:31



미드 푸시하면서 있는데 카이사가 대뜸 브라움 구박함.

근데 웃기게도, 내용만 두고 보면 틀린 말이 아님. 기억나는대로 내용 살려서 쓰면 "맞았으면 갚아줄 생각을 해야지 왜 맞고만 있냐"는 거.

탱폿에 으레 있는 일. 그니까 이게 "해줘"는 아니고 어쨌든 뭐라도 액션이 있어야 원딜도 뭘 하잖아. 그런 얘기였는데




라인전도 대충 관찰하고, 한타 때도 보니까 얘가 못하지는 않아.

탱폿 조작을 좀 헤매는 정도지 코딩은 잘 되어 있더라고. 다야 상위~마스터 급이 잘 가르처 둔 테가 나. 경험이 적다 뿐이고ㅇㅇ 시야를 어딜 따야하는지 한타를 누굴 푸시해야하는지 그런 거 잘 잡혀 있었어.

물론 무무오리라서 얘가 한타 얹기 더 쉽기도 했겠지만.




좀 진행하던 중에, 근데 얘 스펠이 눈에 띄어서

"브라움님. 그런데

브라움 힐들라는 건 오피지지 그런 데서 추천한 건가요?" 했음.

시비인지 질문인지 좀 가늠해보는 시간 지나간 뒤에ㅋㅋ 걔가 무슨 사이트 말하면서 "거기서 그렇게 추천하더라고요." 이런말 함.


그래서 내가 "요즘 서폿들 죄다 힐드는 거 같기는 하던데... 만약에 누비시면 탈진이 좀더 편할 거에요.

카이사가 뭐가 답답했는지는 알 거 같은데,

(기습한타)

(끝난 뒤 이어서)

근데 울님 잘 하고 계셔요. 서폿은 팀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이 절반인데, 그건 보니까 정말 확고하게 자리하신 듯해서. 그거면 잘하는 거에요. ㄱㅊ"

이런 식으로 얘기했거든.







그니까, 내 말은 '카이사는 노씨시 챔프니까 힐보다는 탈진 같은 걸로 라인 통제력을 좀더 가져가는 게 좋을 거다.' 이런 뜻이었고,

겜 끝나고 나서 그런 걸 추가 설명하려고 친추걸었는데, 안 받아줌.





오늘 생각나서 얘 다시 검색했더니,

착실하게도ㅋㅋㅋㅋㅋ 또 점화, 탈진 시도해보고는 있네..

뭐, 지가 또 탈진 경험해가며 기본기 잘 구축하겠지? 신경쓰이네;ㅋㅋ

Lv71 서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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