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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육체와 영혼의 관계

아이콘 가능성탐구자
조회: 112
2026-02-19 13:50:09

우리의 정신이 몸에 의해 발생했다.

이를 근거로 하는 자아에 발현과 그 생각이 궁금하다.

그 생각을 만드는 기제도 궁금하고 그것을 자각하고 자기의 생각이 어떤 것임을 계속 자각하려고 패턴을 계속 반복하면 나를 계속 정의 하는 것이다.(나는 어떤 것이다. 그 패턴을 만든다.)

성적 자극은 쾌인데 그 쾌를 통해 수치심, 부끄러움, 흥미를 가지는 것은 어떻게 받아드리는지가 중요한데 우리가 우리의 자아가 무엇인가라고 정의하는 것은 외부 위협(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현재 어떤 상태인가.?)에서 어떤 객체인가를 판단하는데 "나"가 어떤가 살펴보며 생존이나 상태를 확인하려 정의를 반복하는 것이다.

뇌과학적인 이유들을 근거로 지금 내 뇌는 이런 작용을 할 것이다.

그러니까. "나"는 무엇인가 만들어낸 후 그 "나"를 보고 "나"를 인지하기 위해 "나"로 하여금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

"나를 정의하고 나를 정의하는 자유를 누리는 권리를 가진다."
이게 비슷한 말이 유엔 인권? 뭐 그런거에 써져 있던걸로 기억함.

"끝없이 나를 만든다." -> 끝없이 "나"를 만들어간다.

세상에는 없지만 그런 것이라 만들어낸 다른 별개에 존재(허상)인데 그게 영혼이다.

"게"는 그런 존재야.(3인칭) -> "나"는 그런 존재야.(1인칭)
여기서 신기하게 "나"를 대하는 태도가 3인칭 "나는 그런 존재니까." 하는 형세를 뛴다.
왜 "나"를 3인칭으로 부르는가.?

"나"는 영혼이고 그게 "나"고 "나"라는 녀석 그러니까.
게가 나면 "영혼이 나다." 이 관계로 생각이 회전하는데
"게"가 우리를 정의한 실체라면 그게 바라는 진짜 나이고 내 정체라고 느낀다.
"영혼이 나"라면 "육체는 내가 아니다."라는 결론이 신앙이다.
"영혼"->내가 바라고 원하는 "나"

뭔가 현실에 나(현재)와 상상 속에 나(허상 혹은 미래 가능성)에 대한 정의가 다른 것과 같은데 현대인들을 보면 느끼는게 "내가 정의하고 만드는 내가 나다."라는 것이 영혼에 탄생 배경과 가깝다 생각한다.

영혼이 논리학이 갖춰진다면 "있을만한 것."이 되는데 이 점이 나를 미치게 한다.

영혼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과 관련된 영혼을 이루는 배경이 매혹 포인트"이다.

영혼을 증명하기 위한 그 재료가 "사실 배경"이지 않은가.?

어떤 사실로 하여금 영혼을 증명하기 위해 증거로써 현실에 있는 것들을 찾아보곤 하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줄곧 사람들이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난 거기서 지혜와 세상에 없던 대단한 무언가를 찾아 낸다는 것에서 신앙의 세계가 과학과의 어떤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신앙을 증명하기 위해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것은 가설을 바탕으로 그것을 증명하는 과정이니 계속 무엇인가를 만들어 낸다. 영혼의 존재는 사람을 채찍질하는 하나의 당근이다.

이런 영상에서 내가 주로 보는 것.
1) 진화심리학, 생물심리학적 심리에 흐름.
2) 통계심리학을 통한 정확성과 입체감 확보.
3) 미신이 만들어진 배경 탐색.
4) 미신이란 것이 사람에게 불러일으키는 감정(주로 나는 재밌기 때문에 흥미라고 함.)
5) 감정을 바탕으로 입체감있는 서사를 만드는 것에 집중.
6) 인간 관계를 통한 득실 여부
7) 사회심리학
8) 심리의 근간이 과학적 이유에 따른 실체인가.?(공학, 생물학, 물리학, 전자공학, 양자역학)
9) 메타를 분석하기 위한 기술(스킬)적 역량이 무언인가.(언어, 수학, 사고 방식)

Lv73 가능성탐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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