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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주문력 퍼주는게 마관을 없애서?

아이콘 록키코만도
조회: 1240
2024-01-13 23:50:13
위키 읽어보니 메자이는 기회비용 대비 지불하는 비용에서 이득이니 메자이로 무조건 업글을 해야지.

그리고 팔았을 때 사용한 효용에 비해서 팔았을 때 손해가 작지 이게 아까우면 가지고 있으면 되는 슈뢰딩거의 종이책이랄까.?

부분적 손해인데 크게 쓴 만큼 손해가 큰거지만 그 손해의 비율이 작다면 크게 쓴 대비 잃는 양이 적지.

얻고 잃는 주문력 스택은 같은데 그 스택 하나당 단가가 되팔렘에서 더 이득이니 더 좋은 쪽으로 쓰게 효용을 높이고 되팔 때 잃는 비용을 줄이면 소모에 있어서 더 경제적임.

10만원 써서 7(70%)만 잃는 것 보다 100(50%)만원 써서 50만 잃는게 낮다.

이걸로 얻었던 이득을 생각해보자 100만원으로 100만원을 얻고 10만원으로 10만원을 얻었을 때

전자는 150만원(50%), 13만원(30%)로 어떤 '얻고 잃는' 전체의 상승이 이익이라면 분산 투자로 비율로 약간 상승하지만 그 부분이 손해보는 정도를 없앨 수 있다.

기회 자체가 널뛰기 하는 범위 "기준"이 달라진다.

고서가 435원일때 주문력60이 1305원
고서가 400원일때 주문력60이 1200원

1100원 50주문력 템
1100(1087.5원 12.5손해)
1100(1000원 100원 손해)

그런데 주문력 단가가 싸지니까. 서사템이 그 주문력 만큼 커버를 해주는 것도 업글 비용이 낮아지고 100원도 내려서 1000원이였어야 했다.

메자이 킬당 추가 이득 217.5에서 200원으로 떨어짐.

근데 주문력이 왜 싸졌나 왜 고평가 하나 곰곰히 따져봤는데 마관을 없앴음. 같은 골드 대비 주문력을 많이줄게 대신 마관없음.

마관이 가지던 돈에 값을 주문력이 떠앉게 되면서 고서 값을 싸게 책정한거고 완성템 체감도 내려간다는건데 다들 체감하는 말들로 봐서는 주문력이 가진 그 뭣이냐 효용이 떨어진 값보다 가격 할인이 별로인듯. 마관 뻥튀기 수단도 줄었고 주문력 자체의 포텐셜도 내려갔으니 뭐.

라바돈 계수 하락과 마관에 직접적인 스킬 딜 영향도 있음.

고서 하나를 사는건 상관이 없다. 근데 이걸 업글할 때 효용이 별로다.

Lv73 록키코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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