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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롤 올만에해서 그런데 2:2 구도 봐줄사람 미드 정글

맨날이름지어
댓글: 11 개
조회: 994
2026-04-17 11:08:43

글을 못써서 지피티한테 가독성 있게 부탁함.


📋 교전 상황 요약 (마스터 0점 구간)

1. 경기 상황

  • 아군 (블루 진영): 조이(본인, 7렙), 리신(6렙)

  • 적군 (레드 진영): 카타리나(7렙), 비에고(6렙)

  • 현황: 정글 레벨 차이 발생 (리신이 1렙 뒤처짐), 미드는 동등.

2. 발생 상황

  • 리신이 무리하게 상대 레드 카정을 시도.

  • 조이가 먼저 합류했으나, 상대 레드 윗 부시 인근에서 비에고와 대치.

  • 포지션:

    • 조이·리신: 레드 캠프 왼쪽.

    • 비에고: 레드 뒷부시 안 (레드를 방패 삼아 수면/음파 각을 안 줌).

    • 카타리나: 레드 아래쪽 부시에서 대기

3. 주요 쟁점

  • 리신의 주장: "조이가 같이 레드를 쳐서 빨리 먹었으면 이겼다. 왜 안 쳤냐?"

  • 조이의 판단: "좁은 진영에서 레드와 비에고를 같이 치면, 카타와 비에고의 광역 폭딜 및 궁 연계에 몰살당한다."


🧐 조이(본인)의 판단 근거

1. 스킬 구조적 불리함

비에고가 레드를 끼고 니가 가라 하와이 식으로 대치 중이라 조이의 핵심 스킬인 **수면방울(E)**과 리신의 **음파(Q)**가 적중할 확률이 0%에 수렴했습니다.

2. 상대의 광역 폭딜 위험성

상대는 카타리나와 비에고입니다. 좁은 골목에서 레드를 때리느라 뭉쳐 있게 되면, 카타리나의 $Q-E-W-R$ 풀콤보와 비에고의 궁극기 연계에 노출되어 역전의 빌미를 주게 됩니다.

3. 리스크 대비 리턴 부족

리신은 카정을 당한 상태가 아니었으므로 굳이 5레벨 타이밍에 무리하게 들어올 이유가 없었습니다. 조이는 비에고의 '패시브(옷 갈아입기)'를 통한 교전 지속력을 고려해 뺄 것을 권유했으나 리신이 강행하다 데스를 기록했습니다.



아무튼 이거 내잘못? 너무 내탓하던데


Lv35 맨날이름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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