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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기가 된 스태틱과 치속에 관하여

아이콘 가능성탐구자
댓글: 5 개
조회: 1016
2026-05-02 17:38:42
스태틱을 보면 알겠지만 평타와 스킬에 ap 계수가 있고 ad와 공속을 쓰는 케일, 마이, 제리를 익힌 유저들은 알겠지만 치속을 에열한다는건 중요한 문제다.(이번에 변경되고 강해짐.) 한타에서 스태틱을 터트리면 단숨에 6스택을 쌓아 추가 공격을 입힐 수 있게 되면서 치속 이즈와 제리도 어떻게 쓸만해졌다고 느끼는 부분인데 둘 다 궁을 선으로 맞추고 들어가서 딜링을 하는 방식이다.

치속딜이 공속의 영향을 받게 되면서 매우 높은 성장세를 가지게 됐는데 치속+도란공속템+이즈 패시브를 이용한 미드 라인도 해봤는데 괜찮다. 여눈+스태틱 조합임.

재미있는 점은 구인수도 적중시 효과를 부여 받는터라 스태틱과 어울릴 것 같은데 공속과 ap 조합을 이용한 딜링 머신이 되는 것 같다. 기존에는 무라마나를 섞는 빌드가 많이 유행했는데 이제보니 공속 이즈나 제리도 될 것 같다.

공속 200%면 기본 1계수 포함 대미지가 3배가 되어 최대 평타당 90의 딜이 들어가고 아이템들에 추가 피해가 합산되어 들어가기 때문에 이즈의 궁버프와 ap 계수를 막강하게 버프한것 같은데 덕분에 다른 빌드도 조명을 받은것 같다.

구인수와 더해 120이고 3번째 마다 240 추가 피해가 들어가니 너무 오버밸런스 같은데 3.0이니 이 때 기준 1초당 480이고 공속도 200%를 넘을테니 평타당 500~700이런 식의 추가 딜링이 들어간다는데 액티브 ap 스킬을 평타로 쏟아내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핏빛 저주)Cassiopeia(카시오페아)로 탑을 보내면 빠른 스택을 이용한 상대 마저 감소에 기여하게 될 것이니 Void Staff(공허의 지팡이)를 들어주면 증폭된 딜로 방어가 불가능해진다. 기존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Serylda's Grudge(세릴다의 원한)의 차이는 평타 강화에 따라 %의 규모를 좀 더 약하게 준 것인데 애들 보다 더 효과가 좋다.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핏빛 저주)를 물리, 마법 관통력과는 상극이기 때문에 떡대 위주로 몸을 강화하고 높은 체급을 바탕으로 30%를 쓰는 입장인데 ap 아이템과 유틸을 섞어야 하는 카시 입장에서는 탑에서 저렇게 드는게 오히려 좋을 수 있다.

평타로 마법대미지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니 Muramana(무라마나)를 고민해야 하는데 딜 그래프나 도표는 내가 짜는 능력이 없어서; 데헷

근데 지금 확실한건 치속에 스태틱 구인 경계를 가면 쌔긴할거야. 마나는 여눈 1개 사뒀다가 나중에 팔고말임.

Lv73 가능성탐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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