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쯔음전에 플레1까지 올라갔다가 슬럼프땜에 플레5까지 떨어졌다가 1달쯤전에 플레4까지 약간 올려놓는데 성공한 롤충입니다.
자기소개는 이정도로만 짧게하고 현재 상황과 조언을 구하는부분에 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시즌5는 시간여유상 많은 게임을 하진 못했습니다
유의점이라면 위사진에 니달리 렝가 쉬바나 에코 피즈 거의 정글로 플레이 했습니다
쉬바나는 탑도한번 한거같기도...ㅎ
말파이트는 정글반 서폿반이라고 생각해주십시오
추가적으로 전적검색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시즌3 브론즈5부터 미친듯이 자르반 리신 같은 육식정글러 위주로 파서 올라왔습니다.
닉네임은 SouL Of Durandal 입니다
이번시즌5가 되고나서 자르반의 입지가 많이 좁아지면서 15판째까지 승률 30퍼대였지만 약간의 운과 빡겜때문에 겨우 승률 50퍼를 넘길수 있었는데 리신은 상당히 꼬이는 느낌이 많더라구여...
지금당장 포지션별로 자신있는 챔프모스트1로만 꼽아보면
자르반 빅토르 루시안 쓰레쉬 입니다(정글 미드 바텀 순서대로) 탑은 정말 자신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자르반은 언급드렸다싶이 너프를 많이 먹으면서 정글링 한타에서 탱커역할 수행이 많이 어려워졌고
빅토르는 현시즌 기준 1승 4패인데 라인전 져본적이없고 항상 퍼블혹은 솔킬 따내는데 팀이2라인이상 터지는 경우가 있었고 탑 미드 양쪽다 라인전 이겼는데 바텀 베인이 0/4/0 cs70 인데 칼리스타 5/0/1 cs200 이렇게되서 진적도있고 여러모로 픽하면 이상해지는 징크스가 있습니다
루시안은 비교적 괜찮긴한데 루시안 같은경우 라인전이 잘풀린경우는 8할은 되는거같은데 사거리하계하고 제 피지컬 한계로 승률은 약6할 밖에 안되고
그나마 쓰레시가 개인적으로 자신에게 불만없이 게임한판이 많은거같네여
다이아 가기위해서 제 성향에 맞는 연습해볼만한 챔프 혹은 운영팁좀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시즌은 유학준비 때문에 게임많이 못했지만 11월달부터 여유가 많아서 자주 게임할 수 있게되서 열심히해서 다이아 혹은 여건만되면 마챌도 노려볼생각입니다.
그리고 즐겜이아닌 빡겜목적의 친추 듀오요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