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그오브레전드 인벤팀입니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섬머 시즌, 그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많은 팀이 새로운 라인업을 꾸렸고, 상향 평준화된 팀 간의 전력 차로 인해
리그오브레전드 팬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은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결정짓는 시즌이기에,
승리에 대한 선수들의 간절함은 더욱 강해지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팬분들의 응원전 또한,
후끈 달아오른 경기만큼이나 치열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선수들의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된 치어풀 게시판에는
섬머 시즌 개막과 함께 팬분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선수가 직접 자신의 치어풀 중 최고의 작품을 고른 후,
선수의 애장품이나 싸인이 담긴 상품을 선물로 드리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치어풀 이벤트 네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섬머 시즌, 첫 번째 주인공은
KT 애로우즈의 정글러, 'KaKAO' 이병권 선수입니다.

이병권 선수는 KT 롤스터라는 명문 팀의 간판 선수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정글러 중 한명이죠.
특히, 특유의 함박 웃음과 재치있는 입담은
많은 팬들을 확보하기 충분해 보입니다.
많은 후보들 중에, 이병권 선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치어풀은
바로 이병권 선수를 직접 손으로 그린 초상화 작품인데요.
이병권 선수는
"자기처럼 잘생겨서 선정했다"라는 말과 함께
치어풀 게시판을 통해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과
e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 베스트 오브 베스트 치어풀 선정 결과 안내◆ 선정 방법 : 'KaKAO' 이병권 선수가 직접 본인의 치어풀 중 하나를 선정 ◆ 선정 작품 : 김산뜻 - 롤챔스를 보면서 낙서
◆ 상품 : 'KaKAO' 이병권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람머스 모자
선정되신 '김산뜻'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치어풀 게시판에는 선수들을 진심을 위하는 다양한 치어풀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 인벤은 더 많은 선수와 팀을 만나 치어풀 작품들을 직접 전달하는 동시에,
선수들과 팬들의 의미있는 교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e스포츠 문화와 팬과 선수들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소통을 위해
더욱 많은 치어풀과 응원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리그오브레전드 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