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흥분하면 말을 막하긴 해도 평상시엔 아무말이나 근거없이는 하지 않지만..결국은 다 끝난뒤에 말하는건 누구나 할수 있는거고 그렇다면 결과라는게 나오기전에 지금 리그를 시작하기전의 시점에 있어서 미리 말을 해야 되는거겠지? 내가 이번 이적 시장에 대한 평가를 미리 해보자면 내눈엔 아무리 봐도 이번 겨울의 승자는 티원 프론트가 맞다고 생각함
가장 큰 근거가 뭐냐고? 티원을 응원한다는 스트리머들 하나같이 행복한 목소리로 즐겁게 티원 팬질중이라는게 그 증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같은 게시판 악귀들 말고 그냥 평범한 티원 팬들이 보기엔 페이즈가 영입된 26년의 티원이 그냥 행복하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걱정을 안해 ㅋㅋㅋㅋ 그냥 티원 게임보면 즐거움 그게 가장 중요한거 아님? ㅋㅋㅋㅋ
죽이 되건 밥이 되건 이러쿵 저러쿵 해봐야 적은 돈을 쓰고 좋은 성과를 내면 프론트는 잘한거임
나도 제오페구케라는 브랜드가 완성되엇을때가 그립긴 해 낭만이 있었지 나조차도 제우스나 구마유시나 오너나 케리아나 그냥 단순히 프로 선수 하나로는 안보이는게 사실임 물론 그렇다고 그게 페이커처럼 보인다는거까지는 아니고~
하지만 정말로 제오구케가 신은 아니였음 그냥 s급 선수들이지 제우스가 그렇게 떠나고 도란을 써보니 도란도 s급 맞잖아~ 오히려 손발은 더 잘맞는거 같고 구마유시도 뭐 워낙에 지금 원딜 중에 s급이 많아서 독보적 원탑은 아니라는거지 솔직히 제우스가 구마유시보다 프로선수로는 평가가 더 좋잖아? 그래도 제우스는 결국 도란 기인급 선수로 대체가 되는 선수일뿐이고 구마유시도 마찬가지임 이런 저런 장단점이 있더라도 페이즈 또한 확실하게 실력이 있는 s급 선수중에 한명이지 특히 킬케치하는 능력하나만큼은 페이커보다 더 위라고 본다 킬을 케치하는 능력만큼은 나는 저런 선수를 페이즈 이전에 본적이 없음 결국 성장이 어떻게되든 간에 상황이 아무리 말려도 교전으로 게임을 풀어버리는 티원에 페이즈의 교전능력은 확실하게 딱들어 맞는 강점임 라인전? 까짓거 교전으로 이기면 되잖아 ㅋㅋㅋㅋ
결국 젠지는 작년과 그대로고 한화도 s급 선수를 모아놓기만 한 팀일뿐이라면 티원이야말로 이번 스토브리그의 승자임 왜? 더 싸고 더 길게 더 딱맞는 선수로 채워졌잖아 그럼 된거지 그냥 앞으로도 티원의 경기는 계속 재미있을거임 그럼 만족이지 이건 내가 티원 팬으로 하는 말임 나는 만족한다 ㅋㅋㅋ
일부가 무슨 소리를 하던 간에 더 많은 대다수의 팬이 만족하면 그게 정답임 불평이 나오든 불만이 나오든 월즈 우승을 계속하면 더이상 깔수도 없는거랑 마찬가지임 지금까지 언제나 승자는 티원이였다 (물론 지금까지는) 오랫동안 팬질해온 내가 느낄때 지금이 페이커의 최고 전성기임 이제는 더 이상 깔수가 없지 ㅋㅋㅋㅋ 지금 폼도 마찬가지 이제는 깔수가 없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