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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승강전 있던 시절에 담원 그리핀이 나왔던건

아이콘 순규불패
댓글: 3 개
조회: 159
2026-01-29 06:51:16
우연과 타이밍이 겹쳐서 생긴일이지
승강전때문에 그런 팀이 나온게 아님.

당시는 중국에 월즈를 내주고 절대 안질줄 알았던 서양권에도 지고 난 뒤에
위기론이 돌 때였고 그에 대한 연쇄작용으로 틀타판에서 돌던 에이징커브 이론이 득세를 하던 시기였음.
당시 감코진 대부분이 틀타에서 넘어온 사람들이라 그런것도 한몫했을테고

막상 당시 ig, g2나 fpx 의 팀 스타일을 보면
공격성이 높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합류 속도 차이를 활용해서 교전에서 상대보다 더 많은 인원수로 이긴다는게 게 주된 기조였고
이게 20담원 그리고 지금의 티원 스타일의 참고 자료가 됨.

하여튼 그놈의 뇌지컬은 가르치면 돤다는 생각으로 
이때껏 잘해오던 올드비 베테랑들은 더 이상은 한계라는 생각이 팽배해진거지
그런 기조로 열심히 찬란한 미래를 가져다 줄 죽순들을 찾던 시기에다 솔랭과 프로들의 격차가 지금만큼 크게 벌어지기 전에다 2군 시스템이 없고 1군+식스맨들 체제였던 시기라 현역을 안뛰던 보석들을 건져 올 수 있었을 뿐임.

지금은 솔랭에서 좀 친다는 애들은 이미 어릴적에 각 구단들 아카데미에 들어가서 2군으로 데뷔하고 있어

즉 승강전때문에 담원 ,그리핀이 나온게 아니라 당시는 업계 전체의 인재풀이 좁았기 때문에
더 넓게 수색하니까 얻어걸린 거임.

Lv72 순규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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