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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에이밍 트레이드 건은

아이콘 순규불패
댓글: 7 개
조회: 546
2026-08-09 21:24:15
에이밍이 입장문 낸 거로 보거나 돌아가는 정황을 보면

피드백 과정에서 의견이 심하게 갈렸다 =O

서로 언성을 높이며 싸웠다 = 이건 에이밍 말을 보면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봄.

아마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계속 거부해 왔거나 
중요한 콜을 여러번 듣지 않아서 감정의 골이 커진거 같음.
해당 피드백이 팀의 위계나 팁합에 크게 부정정인 영향을 미치니까 트레이드 해버렸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마찰은 2가지 유형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음.

1.감코진의 피드백을 거부했거나

2.팀의 메인오더나 오브젝트 먹을때 정글이 오더하는것처럼 특정상황에서 오더하기로 정해진 사람의 콜을 듣지 않았고 여기에 대해 피드백을 했는데 수용을 하지 않았다.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전자의 경우는 싸우던 아니던 방출될만한 행동이긴한데
그랬다면 감코가 엄청 감정적인 사람이 아닌 이상 에이밍을 일단 샌드다운 시키는 걸 먼저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후자의 경우는 의견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해결이 안될것 같다고 판단해서
팀에서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쪽을 붙잡고 에이밍을 방출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오더를 할일이 많은 사람하면 3명인데 현재는 비디디, 커즈, 에포트임.
이중에서 에포트와 마찰이 있었으면 에포트가 잘하더라도 샌드다운하는걸로 해결했을것이고
그럼 비디디랑 커즈와의 문제로 좁혀지는데 커즈가 그정도 영향력이 있나 싶겠지만
가능성은 꽤 있다고 봄.
물론 비디디랑 의견충돌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본다.

Lv74 순규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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