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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작년 T1과 올해 T1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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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조회: 545
2026-10-29 16:24:49
작년 T1과 올해 T1은 선수, 팀의 방향성이 다름

먼저
탑 도란
작년에는 라인전에서 사림(라인스왑 영향) 상대방의 턴 빼기, 한타에서 어그로핑퐁을 했었음
올해는 라인전에서 적극적으로 하지않음 상대보다 밸류 높은 픽을 가지고 잽만 날리며 라인전에서 망하지만 않으면 내가 밸류 더 높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있음

정글 오너
작년 오너는 상대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오브젝트 먹는 설계를 했음
올해는 팀원들 케어와 시야, 상대 정글동선 파악, 오브젝트 먹는게 아닌 싸움을 설계함

미드 페이커
작년 라인전은 약하지만 먼저 정글에 붙어 시야싸움과 오브젝트 싸움을 했음 그리고 중후반에는 상대보다 몇수는 앞서 엄청난 활약을 했음
반면 올해는 라인전은 엄청 쌔졌음 근데 중후반의 운영이 아쉬워짐

바텀 페이즈, 케리아
작년에는 바텀의 엄청난 압박으로 빠르게 케리아 발이 풀려 상대를 서서이 눌러 죽이는 방식 이었는데
현재는 운영단계와 한타에서 더욱 활약을 하고있음

중후반 도란과 페이커의 역할이 작년과 정 반대가 된 느낌임
이제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하는건 도란 보다 상대 탑의 밸류가 높을때 T1의 대응인듯
밸류를 어떻게든 따라갈 것인지 아니면 탱커 주고 다른쪽의 밸류를 높일 것인지가 중요한듯

스크림 정보도 없고 T1의 경기가 많이 진행된 것도 아니라서 뭐가 정답인지는 모름
이게 1옵션인지 아니면 여러가지 옵션중 스위스스테이지에서 보여주기 좋은 옵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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