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썼던 공략이 급하게 쓰다보니 설명도 조잡하고 오류도 좀 있었어서
트라이 다 끝난 이 시점에 아예 새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 나이트메어 난이도 기준입니다!! ※
모라이 패턴의 맵 구조입니다. 좌우로 총 6줄의 망치가 있으며, 바닥에 8줄의 바닥이 있습니다.
바닥이 터지는 규칙은 단순하니, 이 글에서는 망치 찍는 패턴에 대해서만 다루겠습니다.
맨 위의 망치를 1번 망치, 맨 아래의 망치를 6번 망치로 정의하겠습니다.
기믹 수행 순서는 [ 폭탄 부여 → 망치 찍기 ] → [ 폭탄 부여 → 망치 찍기 ]로, [ 폭탄 부여 → 망치 찍기 ]를 2번 반복합니다. 이 글에서는 첫 번째 망치 찍기를 1페이즈, 두 번째 망치 찍기를 2페이즈로 서술했습니다.
위 그림에서 빨간색 망치는 이번에 닫히는 망치를, 노란색 망치는 아까 닫혀서 다음에 열릴 망치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1페이즈에는 크게 '홀짝패턴'과 '2개씩패턴'의 두 종류 중 하나가 나옵니다.
2페이즈에는 크게 '달리기패턴'과 '2개씩패턴'의 두 종류 중 하나가 나옵니다.
이 때, 앞의 1페이즈에서 어떤 종류의 패턴이 나왔는지에 따라 2페이즈 패턴이 결정됩니다.
1페이즈에서 홀짝패턴이 나왔다면, 2페이즈에서는 무조건 2개씩패턴이 나옵니다.
2개씩패턴의 안전지역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반면 1페이즈에서 2개씩패턴이 나왔다면, 2페이즈에서는 무조건 달리기패턴이 나옵니다.
달리기패턴은 한쪽 끝이 무조건 안전이니, 양쪽 끝 보고 있다가 안전구역으로 달리면 쉽습니다.
총 3종류의 패턴 (홀짝패턴, 2개씩패턴, 달리기패턴) 중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2개씩패턴입니다.
2개씩패턴 4종류 중 3종류는 2번, 5번 망치가 두 번째까지 안전합니다.
따라서 시작할 때 2번, 5번 망치 자리에 서 있다가 2번, 5번 망치가 흔들리면
2번에 있던 사람은 1번으로 가면 쭉 안전하고,
5번에 있던 사람은 4번 or 6번으로 갔다가 5번으로 복귀하시면 됩니다.
시작할 때 2번, 5번 망치 자리에 서 있다가 위/아래의 망치가 흔들리면
2번, 5번 자리에 그대로 서 있다가 마지막에만 처음 찍은 망치 자리로 이동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