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은 사람이 하고 글은 ChatGPT가 씀)
10겁작 충충권 브레이커 기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무작정 기다리는 건 의미 없고, 조건이 맞을 때만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왜 계산이 어려운가?
처음엔 “기다리면 무조건 이득인가?”를 계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 2초 기다려서 지금 쓰는 것
- 그냥 다음 사이클에 쓰는 것
→ 특정 시점에서 딜을 멈추면 총 딜량이 동일해지는 경우가 존재
그래서 단순 비교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그럼 평균 DPS를 보면 될까?
- 무한 시간 기준 → 사이클 이득은 결국 0으로 수렴
- 실제 레이드는 유한 시간 → 언제 끝날지 모름
결론적으로,
“언제 딜이 끊기느냐”에 따라 이득이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
두 가지 기준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1. 확률적으로 보면 (평균 기준)
모든 종료 시점을 랜덤하게 두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점 35.1초 ~ 70.2초 범위, 1초 단위)
- 평균 전투 시간: 약 52.5초
- 기준 DPS: 679,270,850
- 1% 상승 ≈ 약 3.57억 딜
결과 요약
- 파천: 약 1.4초까지 기다려도 이득
- 성운: 약 0.9초까지 기다려도 이득
- 둘 다: 약 3초까지 허용 가능
👉 단일 스킬 0.7초 또는 둘 다 기다려서 2.5초 딜레이 시
→ 약 1% DPS 상승
하지만 이걸 스킬 단위로 환산하면:
👉 생각보다 이득이 매우 작음
2. 상황 기준 (실전 판단)
위 결과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단일 스킬 기준으로 기다리는 건 거의 의미 없다”
- 1초 기다림 → 이득 거의 0
- 두 스킬을 모두 2초 이내로 기다려야 1~2% 이득
그런데 예외가 있음
1) 서폿 버프 연계 (핵심)
👉 기다렸다가 버프에 맞춰 쓰면?
→ 단순 대기 이득이 아니라
→ “버프 적용된 수치 추가” 효과
✔ 이 경우는 추가로 기다리는 게 이득
2) 패턴 / 컷신 예측
👉 이런 경우:
→ 사이클 유지보다
→ 타이밍 맞추는 게 훨씬 큰 이득
최종 정리
✔ 단일 스킬은 최대 1초 정도까지✔ 두 스킬 동시에면 최대 3초 정도까지는 허용 가능✔ 버프(용맹/아리아) 맞출 수 있으면 4~5초까지 기다림이 이득✔ 기믹/컷신 타이밍이 보이면 사이클보다 우선
-----(여기부터 다시 인간의 글)
시전시간천기: 0.816초파천: 0.816초성운: 0.9초낙화: 0.883초풍랑: 1.05초진격: 0.733초대파: 1.01초백렬/금강: 0.95초연붕: 1.233초권왕태세: 0.733초
시뮬레이션: https://pastebin.com/1W6dcbQ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