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대 영지에서 파견 임무를 하기 위해서는 파견용 선박을 연구 해야합니다.
허나 선박은 재료가 있다고 건조를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해당 항해용 선박을 습득해야만 비로서 파견용 선박이 건조 가능합니다.
파견용 선박은 파견이 완료가 되면 내구도가 일정량 소모가 됩니다.
내구도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선박의 소모된 내구도량에 비례하여 산화철과 통나무를 이용해 복구가 가능합니다.
그러면 내구도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건 바로 해당 파견 해역에 맞는 선박으로 파견을 보내는 것입니다.
파견 해역에 맞는 선박으로 파견 보낼시 해당선박에 내구도 소모량은 다른 선박들 보다 15% 감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면 선박별로 어떠한 해역에 배치 해야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수초 해역
수초 해역 파견에는 에스토크와 프뉴마가 있습니다.
에스토크는 루테란 스토리 완료시 얻는 에스토크를 얻은 후 건조가 가능하며, 프뉴마는 에포나 "쾌속 질주 : 프뉴마"를 21일동안 얻는 평판 보상으로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얻는 프뉴마를 습득 후 건조가 가능합니다.
2. 모래 폭풍 해역
모래 폭풍 해역 파견에는 풍백이 있습니다.
풍백은 애니츠 스토리를 완료 할 시 얻는 풍백을 획득 후 건조가 가능합니다.
3. 세이렌 해역
세이렌 해역 파견에는 브람스가 있습니다.
브람스는 로팡 에포나를 31일동안 하시면 평판으로 얻게 되는 "바다의 선율 : 브람스" 퀘스트 보상인 브람스를 얻으시면 건조가 가능합니다.
4. 한파 해역
한파 해역 파견에는 바크스툼이 있습니다.
바크스툼은 베른 스토리 퀘스트 클리어 후 얻게 되는 바크스툼을 습득하시면 건조가 가능합니다.
5. 폭풍우 해역
폭풍우 해역 파견에는 시즌1 중반기 국민배 트라곤이 있습니다.
트라곤은 히프노스의 섬 에포나인 "방어전, 해적의 규율로!"을 30일 동안 하게 되면 얻게 되는 "바다의 포식자 : 트라곤" 퀘스트 보상인 트라곤을 습득하신 후에 건조가 가능합니다.
6. 망자 해역
망자 해역 파견에는 시즌1 초기에는 사장님 배였으나 말기에는 중산층배인 에이번의 상처가 있습니다.
에이번의 상처은 "스산한 밤 안개" 에포나를 유령선이 있는날 한번씩 하여 총 12회를 하시면 평판 보상인 "유령선 : 에이번의 상처" 퀘스트를 완료하시면 얻는 에이번의 상처를 습득 후에 건조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총 7개의 선박을 알아 보았습니다.
흠... 근데 아스트레이가 빠졌네요.
그럼 아스트레이는 어떤 해역에 어울리는지 확인 해보겠습니다.
7. 아스트레이
아스트레이는 파견시 내구도 소모량 감소 효과가 모.든 해역에 대해 가지고 있습니다.
아스트레이 건조를 위해서는 아스트레이를 습득 해야하는데 습득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검은이빨의 주둔지에서 하는 에포나인 "벌레퇴치"를 15일동안 진행하여 평판 보상으로 얻는 "해적의 인증서"
- 검은이빨의 주둔지 로사에게 해적주화 30만개로 교환하는 "해적의 별 : 아스트레이" 퀘스트 보상인 "아스트레이 운용 지침서"
- 에포나 "해적의 별을 찾아" 보상인 "아스트레이 건조 설계도"(추측)
- 통나무 570개
- 고급 선박 재료 375개
이 재료들을 모아 검은이빨의 주둔지 NPC인 벨로드에게서 제작하시면됩니다.
이상 원정대 영지 파견용 선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