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욘 시스템을 파푸니카에 대입시켜 보면 끝남.
2티어 템렙 885 장비 올 15강인 1050렙 => 파푸니카 카던 진입 3티어 1302렙 장비로 교체 (계승 x)
이후 올 12강을 해서 1355를 찍어야 희귀 -> 영웅 장비템 파밍 가능 => 오레하 어비스 던전을 통해 세트 옵션 있는 동렙 템 [ 노을 & 황혼 & 저녁 셋 ] 제작 및 계승 가능.
+ 승급서를 통해 전설로 승급 시킬 수는 있으나 레벨은 그대로, 추가효과만 조금 올라감
이제 파푸니카 태양 카던이 나올거임. 욘이랑 비교해 보면
올 15강인 1370렙부터 태양 1단계 입장 가능. 거기선 바로 영웅 장비를 얻을 수 있고 장비 템렙은 1340일 거임.
+ 영웅 장비지만 추가효과가 너프되고 기본스펙은 조금 증가. 즉, 별로 쎄지는건 없음.
+ 16강 이상은 계승할 수도 있지만 15강들은 그냥 장비 교체하는 구간임. 즉, 지금 장비들은 다시 똥되는거임.
태양 1단계에서 얻은 1340렙 장비 올 6강을 찍어야 다시 1370렙이 되며, 올 9강은 1385렙으로 카던 태양 2단계 & 벨가누스로 가서 전설 장신구 파밍시작.
이후 올 12강은 1400렙으로, 태양 3단계로 가서 전설 장비를 얻을 수 있음.
+ 지금 카슈 입장 레벨이 870인데 이는 1370렙과 대입되며, 입장렙인 1370으로 클리어가 쉬울지 어려울지는 잘 모르겠음.
+ 근데 아마도 최소 1400렙은 되서 전설 장비 및 장신구로 풀세팅을 해야 수월하게 클리어하지 않을까 싶음.
아르고스 어비스 레이드에서 나온 재료들로 세트 옵션 있는 동렙 장비 [ 선택, 결단, 맹세 ] 교환 가능.
+ 아르고스의 승급서로 유물로 승급 시킬 수 있음. 승급시켜도 딜 상승량이 지금처럼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이후 신 대륙이 나오고 신규 카던은 올 15강인 1415렙을 찍어야 입장 가능임.
+ 욘에서 페이튼으로 넘어가는 장비렙 구조랑 파푸니카에서 신대륙으로 넘어가는 장비렙 구조를 대입하면 됨.
신 대륙 첫번째 카던에서 1385렙 전설 장비 파밍, 이것도 올 6강 찍으면 다시 1415렙이 됨.
이후 올 9강 찍으면 1460렙으로 유물 장신구 파밍 시작 & 올 12강 찍으면 1505렙으로 유물 장비 파밍 시작.
신대륙 어비스 던전 노말은 1415렙이 입장컷일 것으로, 만약 하드가 존재한다면 1505렙일 것임.
+ 기존과 유사하게 이 어비스 던전에서 나오는 재료로 세트효과 있는 1385렙짜리 유물 장비를 제작 및 계승 가능.
+ 이 구간에선 승급서 없을 것으로 보임.
(1302 & 1340 렙 장비는 강화를 해도 레벨 상승량이 5로 고정인 반면, 신대륙 1385렙 장비는 레벨 상승량이 높음
어디까지나 욘과 페이튼 장비를 대입했을때 추측되는 부분)
이후 개 쓸모없이 올 15강을 위한 1560렙 신대륙 카던이 나올 것이고, 이후 두번째 신대륙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함.
만일 두번째 신대륙이 나온다면 페이튼 -> 파푸니카와 대입이 가능하고 신규 장비렙은 4티어 1702로 올라갈 것임.
근데 아마 로아 업뎃 속도로 보면 1560렙 카던을 마지막으로 시즌2가 종료되지 않을까 싶음. 시즌3 에선 또 다른 방식으로 바껴서 1702렙까지 가는 일은 없을 수도 있을듯.
정리하자면 어떤 구간이든 15강 위로는 다음 장비에 계승은 할 수 있지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비효율적이며,
15강 만든 후 다음 교체 장비의 빠른 렙업을 위해 재료를 킵하고 있는 것이 좋을 것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