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요가 엄청 납니다
기사가 10이라면 승객이 90 정도의 비율 같아요
정말 매크로 수준으로 1300골 이하의 버스는 그야말로 인기 아이돌 콘서트 예매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근데 뉴비분들이 솔직히 오레하 2종이 다소 난이도 높게 느껴지는건 사실입니다
로스트아크 처음 입문시 마주하는 어비스 던전 낙원 3종은
기믹만 존재할 뿐이지, 낙원에서 보스한테 맞아서 죽을거 우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카슈는 16명 레이드라 카드작 하러 온 고렙이나 국민렙 1300대 몇명 껴있으면
체팅창 싸움 터지거나 고의 트롤 있지 않는 이상 졸졸졸 따라만 다녀도 클리어 되구요
실상 본격 게임다운 게임에 던전다운 던전은 오레하가 시작이나 마찬가지인데
몇번 트라이 해보고 어렵다고 버스만 찾으시는 분들, 컨트롤 하기 귀찮아 하시는 분들 등
이런 분들이 차고 넘쳐 이런 현상이 발생했다 생각합니다.
분명한건데 오레하 2종 버스는 효율이 벨가버스에 비해서 그렇게 좋다고 할수 없습니다.
벨가버스는 1370 찍기전까지 거래소에서 입찰조차 불가능한 전설 악세를 파밍할수 있고
위명돌+파결+수결 필수 재료를 획득하지만 오레하는 단지 골드 보상만 보고 가는분이 대다수 일텐데
버스비 대비 메리트가 좋지 않다는 말이죠
아이라의 눈 1250골 프라바사 1350골로 2종 총 보상이 2600골입니다.
여기서 잠깐 계산을 해보자면 가장 흔한 1300골 버스를 탔을때 1300골 순이득,
최소한 그렇게 시간 들여서 새로고침 광클해서 버스 구할 시간에
1325에 원한3 직각1만 맞추고 아이라의 눈만 파티 짜서 깨세요
값 좀 나가는 각인서 경매뜨면 분배금 낭낭하게 들어오거나 되팔렘으로 되려 버스 타는것보다 훨씬 이득 볼 가능성도 있고
무엇보다 오레하 던전은 꽤 재밌습니다.
한방한방 묵직하게 데미지가 들어오니 이걸 슉슉 피하고 긴장하면서 게임하는게 재밌어요
가디언 토벌도 벨가버스, 낙원3종 카슈는 유튜브 보면서 코까지 파면서 클리어 쌉가능
그나마 손 쓰면서 즐길 요소 없는데 주간 1번뿐인 오레하 2종도 버스만 찾으시는 분들 안타까워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