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4일 패치 이전) 사멸의 대지 6 세트 효과
4월 14일 패치 이후 사멸의 대지 세트 효과
스킬 공격으로 백어택 및 헤드어택이 치명타 발생시
낮은 확률로
6초 안에 적에게 적중 한 다음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된다.
(재사용 대기시간 6초)
-> 4월 14일 패치로 치명타 발동시 100% 확률로 발동되는 대신,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로 늘어났습니다.
백 어택에 치명타가 터지면 낮은 확률로 움짤과 다르게 무조건 (4월 14일 패치로 변경)
단죄 심판처럼 캐릭터에 "초기화 가능"이 뜸
2세트는 백 어택이 터지는 근접 캐릭터들의 평타로도 발동하는 것과 다르게
6세트는 오로지 스킬에 의해서만 발동함
버프창에는 6초짜리 모래 시계 아이콘이 뜨게됨
이 버프가 있을 때 시전이 끝난 스킬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됨
초기화 되는 스킬들의 기준으로는
1) 일반적인 스킬
2) 각성기, 스페이스바, 기상기 <- 4월 14일 패치로 더 이상 해당 스킬에 소모되지 않습니다.
3) 버서커 기준으로 폭주(Z) 변신과 같은 스킬에는 버프가 소모되지 않음
(스탠스 변경 등에 소모되었던 버그가 있었지만 패치 됨)
4) 버서커의 경우, 아이덴티티 스킬인 블러디 러쉬 (폭주 후 z를 눌러 사용하는 스킬)
5) 콤보 스킬의 첫 타격으로 발생한 경우, 이어지는 콤보 스킬을 쓰더라도 버프가 소모되지 않음
6) 체인 스킬의 경우, 첫 시전 및 이후 모든 시전이 버프를 소모하여 초기화 됨
예를 들어 버서커의 경우 피니시 스트라이크

의 확인사살 트라이포드를 적용했을 때 콤보 스킬이 되는데
첫 타격에 버프가 발생하여도 이어지는 확인사살의 2번째 타격을 맞추어도 버프는 소모되지 않음 (초기화X)
하지만 숄더 차지의 경우

연속 돌진 트라이포드를 통해 체인 스킬로 변경이 가능한데,
이러한 경우 첫 타격에 의해 버프가 발동했을 때, 두번째 숄더 차지를 허공에다 써도 버프가 소모되고 숄더 차지의 쿨타임이 초기화됨
설명에는 "적에게 적중 한 다음 스킬" 이라고 되어있지만
허공에 스킬을 써도 각성기가 초기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즉 버프 기술을 일부러 허공에 쓰고 강력한 기술을 맞추어서 초기화시키는 방법은 불가능
4월 14일 패치로 툴팁이 명확해져서 "시전한 스킬"로 바뀜
주의할 점으로는 스킬 쿨타임이 초기화되는 것이
스킬 모션이 끝날 때 버프 유무를 체크하기 때문에
모션이 긴 스킬을 쓸 때 버프가 짧게 남아있다면 초기화 되지 않을 수도 있음
위 사진은 버서커가 폭주 후 쓸 수 있는 Z스킬인 블러디 러쉬인데 (아덴창에 아이콘)
버프가 남아있을 때 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전이 끝날 때는 버프가 없어져서 초기화가 되지 않은 모습
+버프가 뜬 상태에서 스킬을 쓰다가 피격 이상이나 경직으로 스킬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않고 끊긴 경우
스킬 쿨타임이 초기화 되지 않음..
+로아에서 스킬들은 대부분 후딜이 이동, 평타, 스페이스바로 어느정도 캔슬이 됨
이럴 때는 캔슬된 시간을 기준으로 판정이 되기때문에 이를 활용하면 조금이나마 방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