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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에스토크로 가성비 좋은 항협을 가보자

아이콘 메자메노키스
댓글: 67 개
조회: 65106
추천: 52
2021-05-25 02:43:26
항해를 찍먹이라도 해보셨던 분들이라면

'속도아스트레이, 범용성에스토크'를 대충이나마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스트레이를 얻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과 시간, 재화가 들어가는 것도 아실 거구요.

(괜히 아스트레이를 명품이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이 글은 아스트레이를 꿈꾸기에는 아직 거리가 먼, 우리네 서민들의 국민 배 '에스토크'로

그나마 합리적인 비용으로 속도와 내성을 둘 다 놓치지 않으면서 (즉, 가성비 세팅)

항협을 나가는 팁을 설명드리고자 쓰였습니다.

그러나 계산 방법을 이해하기만 하면, 다른 배들에 적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 글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마지막에 3줄 요약을 달아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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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위험해역 및 항협 정보에 대해서는 항해 관련 인증글을 참고하세요. (저도 당연히 참고했습니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21/75429)

여기서 우리는 망자 내성폭풍우 내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에스토크는 그 범용성에 걸맞게, 선박을 1레벨 업그레이드하면 모든 해역 내성이 2씩 증가합니다.

즉, 1렙 올 12부터 시작해서, 10렙 올 30입니다. (11렙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각 선박은 1렙 때는 최대로 승선시킬 수 있는 선원이 2명이지만

4렙, 7렙, 10렙 때 한 명씩 추가되어, 최종적으로 5명까지 태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5렙까지는 해적 주화와 기에나 주화만으로 업그레이드 재료를 커버할 수 있지만

6렙부터는 재료 구매에 특정 지역의 주화가 들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타 지역 주화가 들지 않는 5렙(내성 각 20)이나

선원을 4명 태우는 7렙(내성 각 24)을 이야기합니다.

이후에는 10렙을 가거나, 아스트레이로 갈아타거나 하는 선택지에 놓입니다.

일단 여기선 에스토크에만 집중하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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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건 선원의 세팅입니다. (선박스킨과 모험물은 좀 더 아래에 언급됩니다)

해적주화가 넘치시면 칼칼푸푸푸를 태우시든 칼칼칼푸푸(칼스 신뢰 필요)를 태우시든

알아서 결정하시면 되니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더 논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해적 주화를 비롯한 재화가 충분치 않은 분들을 위해

제가 효율적이라고 생각한 선원 세팅 방법 내지 순서를 알려드림으로써

대략적인 세팅 방법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미리 말씀드리자면, 항협이나 이동 중간에 항구나 원주민 부락에서 선원을 교체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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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내성 수치는 [선박 내성] + [선원 내성] + [기타 내성(선박스킨, 모험물)] - [(위험 해역 수치)]를 따릅니다.

그리고 모험물의 경우 적어도 25개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망자 내성과 폭풍우 내성이 없다시피 합니다.

이에 관련한 링크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s://lostark.game.onstove.com/Library/Tip/Views/134636?page=1&libraryStatusType=0&librarySearchCategory=0&searchtype=0&searchtext=&ordertype=latest&LibraryQaAnswerType=None&UserPageType=0)

위험 해역 수치는 1레벨 0, 2레벨 -20, 3레벨 -35, 4레벨 -60입니다.

폭풍우와 망자를 그나마 편히 돌기 위해서는 '취약' 내성이 필요하다고 치고 (사실 망자는 취약도 꽤 답답합니다)

선박스킨과 모험물이 없는 5렙 에스토크 오너가 3렙 폭풍우를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20 + [선원 내성] + 0 -35 = -15, 즉 15의 선원 내성보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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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원을 골라야겠죠. 선원 정보를 가장 보기 편한 곳은 인벤 상단의 '선원' 탭입니다.

들어가서 일단 전용 선원에서 '에스토크'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공용 선원'도 체크하세요.

서두에 언급했다시피 우리는 항협을 나가야 되지만 그렇다고 속도도 등한시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면 아래의 선원 목록에서 속도 순으로 정렬한다거나 그러지 말고 일단 그대로 둡시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당연히 속도, 폭풍우, 망자 이렇게 3가지 입니다.

그 중에서도 일단 내성부터 챙겨야 항협이 더 수월할 테니, 폭풍우와 망자를 봅시다.

에스토크 선원들의 망자 내성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폭풍우 내성이 굉장히 부실합니다.

그나마 둘 다 올려주는 선원2명 보이네요. 전설 칼스영웅 푸푸링이죠.

많지 않은 해적 주화를 우선적으로 투자해서 가장 먼저 갖출 선원이 바로 저 둘입니다.

대부분의 선원해적 주화대도시의 npc 이아루에게 지불하고 고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선원 아님!)

유물 등급은 8만 개, 전설 등급은 4만 개, 영웅 등급은 2만 개가 필요합니다.

아쉽게도 해적 주화를 가장 빠르게 수급하는 방법은

출석이나 이벤트로 가끔 뿌리는 항해 주화 선택 상자로 '태양의 주화'를 고르고

이를 각 항구의 홍차와 천칭 길드선에서 바꿔먹는 겁니다. 그 외에는 에포나 평판 중간 보상으로 들어오는 게 있구요.

(기에나 주화는 내실에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거니와 해주로 교환하는 효율이 가장 나쁘니 절대 교환하지 마세요!)

아무튼 이런저런 노력으로 겨우 장만한 해적 주화를 써서 전설 칼스와 영웅 푸푸링을 갖춥니다.

개인적으로 둘 중에서는 전설 칼스를 먼저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속도가 더 빠름, 폭풍우 내성이 더 높음, 한파 내성 있음)


** 만약 해적 주화를 단 한 푼도 쓰기 싫다면

영웅 칼스(칼스 호감도 신뢰)를 얻기 전까지 속도를 완전히 포기하거나

내성을 완전히 포기해야 합니다. (그렇다 한들 속도 정말 느립니다. 애초에 속도 빠른 선원들은 다 주화로 사야 합니다.)

칼스 호감도 신뢰가 쉬운 것도 아니므로, 정말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항해를 포기하는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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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을 갖춘 5렙 에스토크는 내성이 이렇게 됩니다.

3렙 폭풍우 : 20 + 15 + 0 - 35 = 0
3렙 망자 : 20 + 16 + 0 - 35 = 1

둘만으로 간신히 3렙 폭풍우와 망자에서 취약을 달성했습니다.

남은 한 자리는? 적어도 턱걸이한 저 내성들을 0 미만으로 깎아먹어서는 안 되겠죠.

그런데.. 나머지 유물/전설/영웅 선원들 중에는 안 깎아먹는 애들이 하나도 없군요 ㅠㅠ

이때 들어가는 친구가 바로 스크롤을 좀더 아래쪽으로 내리면 보이는 우리의 호프, 타샤입니다.

타샤는 희귀, 고급, 일반 등급에 각각 하나씩 포진되어 있는데

놀랍게도 모든 해역의 내성을 올려줍니다. (반대 급부로 속도는 별볼일 없습니다.)

그래서 어중간한 내성의 에스토크로 항협을 다니기 위해 꼭 넣곤 하죠.

그러나 느린 속도 이상으로 (희귀)타샤의 가장 큰 단점은 얻기가 다소 귀찮다는 점입니다.

(해적 주화가 들지는 않지만 pvp섬인 슬라임 아일랜드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 그냥, 모두가 갖고 있는 공용 선원 에슈라도 씁시다.

저는 실제로 꽤 오랫동안 5렙 에스토크전설 칼스/영웅 푸푸링/일반 에슈로 항협을 다녔고

(이후 노가다를 통해 에슈를 타샤로 변경했지만 아주 큰 의미는 없습니다)

이 조합이 그나마 "적은 비용으로 속도와 내성을 다 챙기며" 항협을 수월하게 다닌다고 할 수 있는

5렙 에스토크 가성비 세팅이자 최소 세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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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렙이 되면 5렙과 비교해 내성이 +4씩 오르고, 선원 칸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여전히 선박 스킨과 모험물이 없고, 다른 선원을 그대로 둔다는 전제 하에

위와 같은 논리로 망자와 폭풍우 내성을 많아야 4 깎는 선원을 골라 태웁시다.

드디어 여기서 유물 푸푸링을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그러나, 특별한 변화는 없으므로 여전히 3렙 폭풍우, 3렙 망자 취약에 중점을 둡니다.

즉 이 구간에서 유물 푸푸링을 갖춰도, 속도 외에는 내성에 큰 변화가 없기 때문

더럽게 비싼 유물 푸푸링은 생각지 말고, 다소 느린 걸 감수하고 내성을 크게 깎지 않는 범위에서

7~9렙 구간을 버텨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물론 유물 푸푸링이나 다른 선원들 구매하셔도 됩니다!

저는 폭풍우와 망자 최소 취약을 노린 세팅을 말씀드리는 중이며, 폭풍우 매취도 불편하나마 운용 가능합니다.

세팅이 어찌 됐든 "3렙 내성 위험"만은 절대로 가지 맙시다.)

에스토크 선원 중에 폭풍우에 가장 강한 4명(전설 칼스, 영웅 푸푸링, 희귀 타샤, 고급 타샤, 희귀 이든(정정))을 넣어도

4렙 폭풍우 취약을 갈 수가 없으므로(24 + 27 + 0 - 60 = -9)

어쩔 수 없이 파푸니카 매취(매우취약) 팟에서 버텨야 합니다.

결국, 7렙 에스토크 가성비 조합은 (여전히) 다음과 같습니다.

7렙 에스토크 + 전설 칼스/영웅 푸푸링/내성(특히 폭풍우)을 많이 깎지 않는 선원 중 2명

** 내용추가)

다만, 위의 '폭풍우에 가장 강한 4명'을 넣고 선박스킨으로 폭풍우 내성포인트 7을 투자하였다면

8레벨만으로도 4렙 폭풍우 취약 달성이 가능합니다. (26 + 27 + 7 -60 = 0)

희귀 이든은 망자가 없는 파푸니카 항협에서 쏠쏠하게 써먹을 수 있는 선원입니다.(세이렌 내성 +9, 폭풍우 내성 +7)

[댓글에 있는 지적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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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스토크로는 4렙 폭풍우 취약을 만들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저는 선원을 자주 바꾸지 않기 때문에, 망자에서 빌빌 기는 이든을 제외했습니다.

10렙을 찍고, 선박 스킨을 구해서 내성포인트 6 이상(최대 7)을 준 후에 폭풍우에 강한 4명을 넣어야지만

4렙 폭풍우 : 30 + 24 + 6(7) - 60 = 0(1)

겨우 취약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당연히 더 힘들구요. (나머지 내성포인트는 전부 망자에 투자합니다.)

선원 1칸이 비어있지만 이대로는 위에 언급했던 유물 푸푸링(폭풍우 내성 -3)을 넣을 수조차 없습니다.

(유물 푸푸링을 넣고도 취약을 유지하려면 아무도 안찍는 11렙을 찍거나 모험물을 23개 이상 모아야 합니다.)

다행히 에스토크 선원들은 폭풍우에 비해 망자 내성이 좋은 편이므로

이 정도 왔으면 4렙 망자도 충분히 취약을 달았을 겁니다.

그리고 에스토크를 오랫동안 써온 지금 쯤이면 (필요에 의해서라도) 희귀, 고급 타샤 정도는 갖고 있다고 생각하면 

결국 10렙 에스토크 가성비 세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10렙 에스토크 + 선박스킨 + 전설 칼스/영웅 푸푸링/희귀&고급 타샤/내성(특히 폭풍우)을 깎지 않는 선원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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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렙 에스토크 오너이신 이상 제가 특별히 더 드릴 말씀은 없지만

굳이 첨언하자면, 이제 여기서 더 할 수 있는 것은 크게 4가지입니다.

1. 모험물을 23개 이상 모은 후 마지막 자리에 유물 푸푸링을 넣는다.
2. 갈기파도 항구의 npc 칼스 호감도 신뢰를 달성한 후 영웅 칼스를 넣는다.
3. 8만 해적 주화를 지불하고 유물 칼스를 넣는다.
4. 아스트레이를 올린다.

 1번은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현재 제가 운용 중인 조합입니다.

유물 푸푸링의 폭풍우 -3만 어떻게든 해결하면 대부분의 항협을 쾌적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망자 4렙은 여전히 취약이지만 망자 3렙 보통이 찍힙니다)

 2번 영웅 칼스는 속도가 유물 푸푸링과 동급이며, 은근히 내성이 안정적입니다.

분명 좋은 선택지긴 합니다만, 사샤라든지 니아라든지 호감도를 우선적으로 줘야 하는 npc가 많으므로

올리기 전에 생각을 많이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3번은 대부분 이제 에스토크로 속도를 본격적으로 챙기고자 할 때

유물 칼스와 유물 푸푸링을 같이 넣으면서 선택하게 됩니다. 드디어 "칼칼푸푸"를 얻었습니다.

마지막 자리에 타샤, 에슈 넣으면 선박스킨으로 폭풍우와 망자 취약을 만들 수가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이상한 데서 문제가 터집니다. 바로 세이렌 위험입니다.

칼칼푸푸 4명이 모두 세이렌 마이너스이기 때문입니다.

넷 중 하나를 다른 선원으로 교체하거나, 파푸 항협 도중 원주민 부락에 들러 조합을 바꿔야 합니다.

(항구로 갈 경우 시간이 약간 빠듯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조합을 현재 운용하고 있지 않아 뭐가 좋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네요.

 4번은 개인적으로 1번과 2번의 합에 버금간다고 생각합니다.

이 선택지들부터는 이미 가성비라는 타이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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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크 선원 뭐 갈까요 하는 질문이 지역 채팅으로 종종 올라오는데

적어도 항해에 있어서는 지식과 자원이 부족한 분들에게

'칼칼칼푸푸'라느니 '칼칼푸푸푸'라느니 하는 대답이 돌아오는 걸 보고

한번쯤은 언급하고 싶다 생각했던 것을 옮겼습니다.

글 쓰는 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이미지도 없고 필력도 좋지 않아 장황해진 글을 어떻게든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두서 없는 글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언급하지 않은 선원들, 특히 각종 니에라는 왜 언급조차 안 되었는지

이 글을 읽어 보신 후 그 선원들의 내성을 보셨다면 이해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니에라는 폭풍우에 휩쓸려 죽었거나 죽을 운명인 것이 틀림없습니다.

세월의 섬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항아리에 들어가서 표류했기 때문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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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추가) 유물 칼스영웅 칼스에 대해서

처음에 유물 칼스와 영웅 칼스를 배제했던 이유는

1. 망자 내성 마이너스 : 각각 -9, -4의 망자 내성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조합에 신경쓸 필요가 생깁니다.

해당 수치만큼 마지노선보다 위에 있으면 넣어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망자 해역 미션이 하나도 없는 파푸니카 항협에서는 안 넣을 이유가 없죠.

2. 습득 비용/난이도 : 사실 이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유물 칼스는 무려 8만 해적 주화가 들어가며,

영웅 칼스는 npc 칼스의 호감도 신뢰 보상입니다. 그리고 칼스의 호감도통은 무려 실리안과 동급입니다.

기타 획득처가 있다고는 하는데 적어도 제 주위에는 그렇게 얻었다는 사람 한 명도 못 봤고

아무튼 노리고 얻을 만한 방법은 아닙니다. 결론은 가성비가 떨어지는 선원들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조언들을 참고하신 결과 해당 선원을 이미 갖고 계신다면, 괜히 샀다고 후회하기보다는

적어도 폭풍우 플러스 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선박스킨의 폭풍우 포인트를 망자로 전환하는 등

조합 연구를 살짝 하시면 충분히 운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조합만 완성하셨으면, 칼스토크의 스피드를 즐기시면 됩니다! (저는 아직 둘 다 없습니다)

(선박 내성 포인트는 초기화 시 20크리스탈이 드니, 처음에 설정하실 때 신중히 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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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크 가성비 세팅에 대한 3줄 요약

1. 항협 다닐 거면 폭풍우 내성과 망자 내성이 중요한데, 에스토크는 특히 폭풍우 내성에 신경쓰자.
2. 속도와 이것을 함께 고려하면 에스토크에서 가장 중요한 필수 선원은 전설 칼스와 영웅 푸푸링이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험물이 충분하지 않다면 파푸니카 4렙 폭풍우 취약을 위해서는 선박스킨이 필요하다.


조합

1. 5렙 에스토크 + 전설 칼스/영웅 푸푸링/일반 에슈
2. 7렙 에스토크 + 전설 칼스/영웅 푸푸링/내성(특히 폭풍우)을 많이 깎지 않는 선원 중 2명
3. 10렙 에스토크 + 선박스킨 + 전설 칼스/영웅 푸푸링/희귀&고급 타샤/내성(특히 폭풍우)을 깎지 않는 선원 중 1명

갑부

Lv76 메자메노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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