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서포터분들이 게이지를 70% 이하를 유지하고, 딜러들이 70%이상 채우는게 좋습니다.
이 때 서포터 분들은 고래가 안 보이기 떄문에 고래 위치에 대해 위치를 알려줘야 합니다.
각성기는 첫 조우시 1패턴 이후/155~135줄(아드)/103~75줄/55~35줄(아드)/35~0줄(아드)
에스더는 155~135줄/75~55줄/0줄(이난나) 이 타이밍에 맞게 사용합니다.
7~8명이 살아있는 경우 0줄 무력화 떄 이난나를 쓸 때와 웨이를 쓸 때와의 속도가 거의 차이나지 않습니다.
이난나는 첫 공습 후 욕망 장판 패턴을 구석에 설치 한 후 와플 패턴 떄 사용하여 이 떄 무력을 넣습니다.
거의 맞으면서 해도 이난나가 사라지기 않기 때문에 이 타이밍에 무력을 열심히 넣어 주면 됩니다.
에스더는 155줄~135줄 사이에 고래 소환 패턴 이후 안정화 되면 사용 합니다.
이는 120~103줄 사이 떄 욕망 게이지를 채우는 패턴 없이 바로 고래가 나오면 겜이 터지기 때문에 (욕망 장판을 22로 깔더라도, 패턴에 따라 욕망 장판이 바로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기 위해서 입니다. 만약, 고래 소환 패턴 이후 욕망 장판 패턴이 나온다면
키보드 패턴 이후 아드 각성기를 사용 할 떄 상시 고래가 지나가기 떄문에, 서포터 분들은 각성기 및
뎀감기를 사용하여 이 구간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후 타이밍에 맞게 각성기 및 에스더를 사용하면 무난하게 35줄 이하가 가능합니다.
메두사는 1,2번은 서포터가 나머지는 딜러가 보는게 좋습니다.
가끔 가불기 패턴으로 고래+메두사가 나오는데 1,2번은 위치를 잡기 전에 메두사를 봐야 하기 떄문에
위기모면을 든 서포터가 1,2번을 본다면 위기모면으로 죽지 않습니다.
워로드가 메두사를 안 보는 이유는 중간에서 비아키스 날개를 브리핑 해야 하기 떄문에
시정을 들고 고래 사이에서 버티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0~35줄의 경우 저희는 35줄 X자 구슬 패턴 이후 1분 30초 정도 보스를 일반 딜로 떄린 이후
워로드를 제외한 나머지는 게이지를 다 낮춘 채 아드+각성기를 사용하게 되면 무력 패턴이 나오게 됩니다. (굳이 워로드가 게이지를 올려 둘 필요는 없습니다. 절대 안 맞을 자신 있는 사람이 하는게 좋죠.) 첫 공습 이후 욕망 장판을 구석에 설치 하고 나서 모든 인원이 6시에 모여서 이난나 안에서 무력을 넣으면
두번쨰 공습 이후 비아키스를 눕힐 수 있습니다.
(위 영상은 16:36에 끝납니다. 편집 실력이 미숙해서..)
워로드는 비아키스가 쓰는 낚시 패턴 떄 아군이 걸리지 않도록 희생하는 플레이가 중요 합니다.
매혹 게이지가 차 있는 딜러는 보통 풀피에도 죽기 떄문에, 언제든지 대신 끌릴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파란색 일자 장판 이후 스페이스바 연타 하는 패턴은 가능하면 맞아 주는게 좋습니다.
꽤 긴 딜 타이밍을 벌 수 있습니다.
2. 결론
헬탄도 나름 초창기에 깻던 유저로서, 이번 비아키스 헬은 발탄 헬 보다는 쉽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