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상자] - 재료 상자는 아무리 귀찮더라도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개봉하시는 것을 권장 드리며 ※대부분이 원정대 공유※가 아닌 ※지정캐릭※이기 때문에 반드시 귀찮으시더라도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개봉하시길 바랍니다!!!!!!! 게임에 어느정도 적응 후에는 이 유의사항을 지킬 필요가 없으시나 가끔 무지성으로 개봉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꼭 이 유의사항은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락] - 1415 이후 트포작을 해야하는데 유물 장비에 유효 스킬 +4가 붙어있는 장비를 도시락이라고 부릅니다.
- - - - - - 본격적인 내용 - - - - - -1. 점핑을 받은 후 [파푸니카]-[베른남부] 메인 스토리 위주로 게임 진행하기.
2. 숙제와 버스로 1415까지 강화
3. 1415 달성 시 본격적으로 돌 + 악세로 3333 각인 세팅 + 도시락
[각 직업별 필요로 하는 악세 능력치가 있으니 그것에 맞춰 구매]
절대 제인숙 능력치의 악세는 구매 x
4. 우선적으로 군단장 및 아르고스 트라이팟으로 익숙해지기 [ 로아의 주 컨텐츠로 이것이 본인에게 맞는지 아닌지를 빠르게 파악하시는게 중요. 그러니 익숙해지기 전까지 무서워하실 필요 없으며 초반 진행 시 포션 + 배틀템을 빵빵하게 지원하니 군단장에 익숙해지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잡는 것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이후에 내실을 다지셔도 괜찮 내실은 천천히 다져도 손해가 없으나 군단장 어비스 레이드는 한주한주 손해가 누적 됌. ]
5. [alt + D]로 스킬 포인트 물약을 우선적으로 깰 것.
6. 1460 달성 시 15층을 목표로할지 아니면 잠시 주차 후 부캐(배럭) + 내실을 다질지 자유롭게 선택 ( 이때부터는 로아에 70~80% 적응이 끝난 후라 예상)
이상 한달차 로린이가 처음 시작하는 모코코를 위한 공략을 끝냅니다.
** 추가 ** [ 안읽으셔도 무방 ]
세부적으로 추가해야하는건 고수분들이 댓으로 달아 주시니 상황에 맞춰 하시면 될 것 같고
일단 저는 로아 딱 한달차에 7~8만원정도 투자해서 바드 1450까지 올렸습니다. [ 아크패스 + 이번에 판매하는 강화 패키지 ]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댓글 분들처럼 배럭을 많이 만들 여건이 되지 않아 본캐를 위주로 플레이한 경우이며
최근에 점핑 + 스익 + 지식전수 + 파푸 패스권으로 배럭을 1본 5부까지 늘렸지만 본캐를 강화 위주로 하다보니 부캐를 키울 여건이 되지 않아 그냥 버스만 타는 선에서 멈춰있습니다.
제가 1460을 추천하는 이유는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에겐 본캐 숙제 + 스익을 밀 경우 시간이 얼추 딱 맞거나 조금 부족한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 또한 1460 생각보다 갈만한 것 같습니다. 8/24 수중에 있는 골드 300골드정도였고 1450 갈때 투자한 금액은 현금 55000원과 하익 재료 + 여기저기서 모아놓은 재료들 사용하였고 지금은 1450에 4만골드를 수중에 들고 있으며 위명돌과 수정이 부족하여 천천히 진행중이긴 한데 아마 이번달 중순에는 1460을 찍지 않을까 싶습니다. )
( 로아 시작일은 정확하진 않지만 7월 말 또는 8월 초쯤이며 현금술은 이번에 강화 패키지 5.5 하나에 아크패스, 수영복, 소서리스 패키지, 이디야, 맘스터치 쿠폰이 끝입니다. )
최근에는 군단장에 익숙해지고 어느정도 여유가 생겨 평판 에포나 + 배럭 휴게 숙제 + 생기 + 떠상 영호를 위주로 하고 있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한 것 같더군요...
제 경험을 토대로한 추천 루트이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아마도 제 예측이 맞다면 처음 시작하는 모코코분들은 1본 2부[스익 + 점핑]만해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할 정도로 컨텐츠가 넘쳐나실꺼라 예상 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래에 댓글을 참조하여 본인에게 맞는 루트를 만드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아 또한 [버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아직 로아에 익숙하지 않은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에 추천하는 것입니다. 딱렙보다 조금 더 오버스펙일 때 패턴을 익히고 가면 부담도 덜하고 들어가는 배틀템도 적어지더군요. 레이드에 익숙하신 분들은 이런 부담도 컨텐츠의 일환으로 즐기시는 것 같던데 레이드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저처럼 상당한 스트레스로 게임의 흥미를 잃으실 것 같아 추천드리는 것 입니다.
아무래도 주변에 도와주는 이는 아무도 없고 처음이라 무서운데 첫클리어 시간이 오래걸리까봐 부담스러운 그 마음... 그냥 부담 없이 즐기는게 최고로 생각하는지라 부캐할 때 좀 더 좋은 효율의 루트를 선택하시고 본캐는 적응차 천천히 돌아가더라도 맘 편하게 즐기시는게 최고 같아요. 그러니 첫 본캐에 부담스러운 분들은 효율 생각하지 마시고 버스로 편히 즐기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