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은 파티가 찬미까지는 생존해서 가지만
외부 내부로 나뉜이후 기믹수행이 원활하게 되지 못하여
인원 결실이 발생하고 이로인해 2문양 등 이후 패턴 진입에 고초를 겪고있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이건 대부분의 경우 외부조의 브리핑에 하자가 있기때문이고요
하지만 이는 단순하게 카운터나 무력이 확정된 자리만 콜을 하기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즉, 카운터나 무력이 확정된 자리를 한군데만 찾았을 경우 나머지 한군데를 찾기위해
내부조의 동선은 낭비될대로 낭비됩니다. 찾기라도 하면 다행이지만 대부분 높은 확률로 한명은 죽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1. 이전대로 외부조는 확정된 자리엔 파란핑과 마이크로 브리핑을 해줍니다.
2. 확실하게 아닌 자리는 위험핑을 찍으면서 이동합니다. > 이는 내부조의 동선을 최적화 시켜줄 수 있습니다.
3. 기존의 내부조는 자리가 확정되기전엔 할 수 있는게 없었지만 2번의 방법을 통해
미니맵을 확인하면서 자신의 동선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4. 외부조든 내부조든 눈썰미가 좋은사람은 빠르게 미니맵을 확인하고 아닌 자리를 소거하여
카운터 무력 자리를 확정하여 브리핑하면 좋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예로 들어 3시 5시 6시 7시에 외부조 구슬이 생겼고
또 외부조로 나온 인원들의 자리 네 군데는 모두 분신이 회전하지 않습니다.
분신이 회전하는 자리는 11시와 12시라고 가정합시다.
이때는 외부조가 빠르게 산개한다해도 한군데를 찾아내는게 고작입니다.
기존의 방법대로 찾은곳만 핑을 찍게되면 내부조는 나머지 한군데를 찾기위해 쓸데없는 동선을 낭비하게 됩니다.
하지만 위에 제시한 방법대로 3시 5시 6시 7시가 아닌걸 확인하고 빨간핑을 찍고
7시 인원이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9시까지만 확인해도 이미 5개의 자리를 소거할 수 있습니다.
총 8개의 자리중 5개가 소거되고 내부 인원은 4명인 상황
각자 11 12 1에 한명씩만 배치되도 한명이 남기때문에 실패하지 않습니다.
만약 3시 인원이 센스를 발휘해 반시계로 돈다면 1시까지 소거하게 되어
아예 두 자리로 확정됩니다.
이 방법에도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1. 내부인원은 시계무력 반시계카운터를 모르더라도 분신만 보고도 카운터인지 무력인지 알아야합니다.
2. 외부 내부 나뉘기전 빨콩에 죽는 사상자는 없어야합니다.
3. 내부 인원은 첫 분신들을 클리어하고 노는게 아닌 산개해서 다음 분신에 대비해야합니다.
ㄴ 세 가지 모두 사실 찬미이후팟이라면 기본소양입니다.
이 방법의 장점과 단점
장점
외부인원은 따로 산개할 필요가 없이 자기 자리근처 한군데만 봐도 되며
시계 반시계 정해서 돌 필요 없이 꼴리는대로 돌면 됨
내부인원의 동선 최적화
단점
미니맵에 동시다발적으로 찍히는 빨간핑때문에 산만해질 수 있음
잘하는 파티야 그냥 하던대로 해도 되겠지만 트라이팟에는 상당히 도움이 될만한 정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