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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라우리엘 100줄에 대한 새로운 시각

이그나시오
댓글: 13 개
조회: 15146
비공감: 1
2022-05-02 10:54:01
시작하기 앞서 우리는 왜 라우리엘을 못잡는가....

140 레이져와 60 분신은 솔직히 익숙해지면 10번에 1번 이외엔 실수하지 않는다.

심지어 익숙한 파티원은 "오호... 그 상황에서도 레이져를 성공시키는군요. 다음엔 더 어렵게 드리죠.." 이 지롤을 할 

정도니 말 다했다.

4명의 모든 파티원이 모두 32인치 21:9 모니터와 디코를 하면서 플레이 하니 100줄 좁밥인데?

그렇다 하지만 매주 다른 인원과 매칭으로 갈 보통의 플레이어에겐 그렇치 않다.

본인이 수많은 헤딩의 큐브를 돌려본 결과 아우리엘이 어려운 이유는 그냥 100줄 구슬먹기다.

간단하게 그냥 일반 유져가 보기엔 자기 4분위의 한 부분만 보면 거의 끝이다. 벅차다. 게다가 아래 방면은

잘 보이지도 않는다. 뭐 다른 유져가 5개를 먹고 나머지를 알려준다고? 가능하긴 한데 늘 그럴까? 솔직히 나 5개

먹기도 어렵다. 도대체 능력 밖의 일을 어케 하면 되나.

고심 끝에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본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4 분위의 시야각을 나누지 말고 개인의 역량에 기대

는 방식보다는 2명 4명이 서로 보완할수 있게 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다.

다시 한번 3가지 전제를 생각해본다.


1. 5개를 먹으면 보호막이 생기기때문에 실수로 6개를 먹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 

2. 첫 전멸 타임전에 우리는 반원을 돌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3. 보통 3명은 먹고 늘 한명이 4개에서 못먹고 죽는다. 결국 한두개가 부족한 경우가 젤 많다


3가지 전제로 우리는 4분위로 찢어져서 이동하지 않고 모두 가장 잘 보이는 12시 방향으로 4명이 갈것이다.

거의 10개의 흰구슬이 보이는 위쪽 2분위를 4명이 다 보고 올라가는 상황부터가 시작이 좋다.

레이져의 좌측 상하 2명과 우측 상하 2명이 2팀(아니면 1234 알아서 나눠도 됨)으로 서로 12시에서 6시로 화면의 모

든 구슬을 반원으로 먹으며 지나올것이다.

5개를 먹는 먹은 자는 더이상 먹지 않고 검은 색을 먹든지 흰색을 기억해서 파트너가 혹시 못볼 경우 빠른 징표를

해주고 두명 다 가는 방향이 같으니 파동은 거의 모든 구슬을 확인 시켜 줄것이다.

반원을 지나서 서로 6시에 만나게 될때쯤은 4명의 시야가 모두 동시 확인 가능한 하방 100도 120도의 화면에서 

구슬의 흰검 여부를 파악할 것이다. 

모두가 보호막이 있다면 된것이고 아니면 4명중 적어도 한두명은 흰색을 놓치지 않을것이다.

4개의 파동이 중구난방으로 사라지는걸 막고 좁은 시야각을 서로 힘을 합쳐 보완하는것이 포인트이다.

이것이 내 605721번의 큐브의 결론이다. 모두들 건승하길 바란다.









P.S : 아직 생각만 해보고 실제론 해보지 않았다. (미안...)

P.S2 : 왠지 금강선이 다음주에 3개로 줄여줄거 같다.



Lv43 이그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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