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호크아이 오픈할때부터 50까지 찍었지. 타격감도 나름 괜찮고 기동성도 좋아보였다.
특히 전기탑블레이드 돌릴때 그 짜릿함은 말로 설명할 수 없었다. 하.. 내가 갓캐를 선택했구나.
시부 우레 .. 뭔가 할수록 장난감 활 들고 깝쳐대는 병x 마냥 내가 한심해보였다.
그것에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었지... 다른직업과의 괴리, 인벤글볼때마다 하기싫어짐
특히 차징샷 크리 오지게 뜨는거 버그라면서 고치더니 더 할 맛이 안났다. 시부 우레ㅠ..
->2일동안 현탐와서 로아 접속 안함.
2.
버서커를 키웠다. 이번엔 ㅈ나 열심히 키워보자 마음먹고 모험의서 + 모코코씨앗작까지 하며 만렙을 찍었다.
그러나 다른 직업의 영상을 보다보니 폭주할때만 ㅊ쾡쾅쾅층ㅊㅇㅋ촹채ㅗㅇ쵕챙 하면서 뽕에 취해
버서커가 역시 최고다라는 생각만 들엇다. 또 전사캐릭은 공속이 달팽이새끼마냥 느려서 나름 빠른플레이타입의
호크아이를 하던 나랑은 너무 안맞았다.
꼬접..
3.
아르카나로 시작했다.. ! 와 시x 이건 신세계다. 이쁜 여캐에 나름 재미난 구조의 스킬연계 및 카드뽑기.
아직 고렙이 아니여서 그런지 인던가니 몹이 날 한대치니까 빼뺴로같은 계집년이 헐크한테 한대맞고 픽픽쓰러지는
꼴이다. 씨x 모라이유적에서 4인팟 랜덤매칭 돌렸는데 1명 모코코 쳐먹길래 3명이서 했는데 깃털 5개는 썼다.
확실히 여태 다른 직업과는 달리 스택을 터트려야 뽕맛을 느끼긴하는데.. 다른 직업과는 달리 스택 일일이 확인해가며
터트리는게 재미도 있지만 스트레스도 있다.
호크아이 버서커 했을때는 대충 q q (2번 클릭) or qqqqqqqqqqqqqqqqqqqqqqq(차징) 하면 졷밥마냥 몬스터들이
우르르쓰러졌었는데 아르카나는 머리통위에 4개 확인해가며 루인스킬로 터트려줘야 딜이 비슷하더라.
쥐ㅈ방울만한 잡몹한테 맞아도 핵펀치맞은년마냥 픽픽쓰러져서 화가 나기도 하고..
그래도 고추밭에서 여캐로 갈아타니 맨탈이 정화되는 느낌이였다. 꼴x한..허벅지 하앍 내 이상형인 외모
칙칙한 고추밭을 벗어나 아르카나를 선택한 나를 탓하진않는다.
똥캐니 뭐니 딜이 데헌보다 약하니 물몸이니 스택을 터트리니어쩌니 마나가 오링난다해도
머리는 스트레스받아도 내 눈과 고추는 이미 아르카나를 저버리지 못한다.
이상 후기였다.